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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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8월 2일 LG:SK - ‘루카스 7실점’ LG 2:8 대패](https://img.zoomtrend.com/2015/08/02/b0008277_55be0dfc8d7d3.jpg)
[관전평] 8월 2일 LG:SK - ‘루카스 7실점’ LG 2:8 대패
LG가 대패했습니다. 2일 문학 SK전에서 2:8로 패했습니다. 엉성한 수비가 겹치며 루카스가 7실점한 것이 패인입니다. 1회초부터 ‘패배 예감’ [관전평] 8월 1일 LG:SK - ‘불펜 4이닝 무실점’ LG 8:4 승리에서 지적했듯 최근 LG는 선취점 득점 여부에 승패가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회초 LG는 소중한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선두 타자 문선재가 최초 아웃으로 판정되었지만 합의 판정에서 세이프로 번복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박용택의 우전 안타로 1, 3루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정성훈이 커브 유인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그에 앞서 정성훈은 0-1에서 2구 복판에 몰린 실투를 쳤지만 파울에 그쳐 0-2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습니다. 이때 정성훈이
![[블루레이 지름] ‘건담 G의 레콘기스타’ 8권](https://img.zoomtrend.com/2015/08/02/b0008277_55bd4aa77812f.jpg)
[블루레이 지름] ‘건담 G의 레콘기스타’ 8권
지난 7월 일본에서 발매된 ‘건담 G의 레콘기스타’의 블루레이 8권 특장한정판입니다. 제22화 ‘지구권 재회’부터 제24화 ‘우주의 만화경’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앞면 하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내용물. 왼쪽이 아웃 케이스에 수납된 디지팩, 오른쪽이 북클릿 ‘G의 레콘페디아’입니다. 디지팩을 투명 플라스틱 재질의 아웃 케이스에서 분리했습니다. 디지팩 내부와 블루레이 디스크. 디스크를 걷어낸 디지팩 안쪽. ‘G의 레콘페디아’의 일부. 왼쪽은 마스크의 성우 사토 타쿠야와 마니의 성우 타카가키 아야히의 인터뷰, 오른쪽은 음향감독 키무라 에리코의 인터뷰입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관전평] 8월 1일 LG:SK - ‘불펜 4이닝 무실점’ LG 8:4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5/08/01/b0008277_55bcd01f358e2.jpg)
[관전평] 8월 1일 LG:SK - ‘불펜 4이닝 무실점’ LG 8:4 승리
LG가 8월의 첫날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문학 SK전에서 8:4로 승리했습니다. 불펜 투수들의 4이닝 무실점 호투가 승인입니다. 유강남, 선제 2점 홈런 LG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취점이었습니다. 최근 타선이 선취점을 얻어내지 못하는 와중에 선발 투수가 선취점을 빼앗길 경우 그대로 주저앉는 경기가 속출했기 때문입니다. LG 선발 우규민은 1회말 1사 1, 3루의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최정의 짧은 뜬공을 우익수 임훈이 잡은 뒤 홈에 노바운드로 송구해 3루 주자 조동화의 홈 쇄도를 막았습니다. LG의 기존 외야수들 중 이진영을 제외하면 찾아볼 수 없는 시원한 송구였습니다. 힘을 얻은 우규민은 이재원을 초구에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선취점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2회

007 살인 번호 - 본드 시리즈 기념비적 첫 영화
※ 본 포스팅은 ‘007 살인 번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 정보부 요원 스트랭웨이즈(티모시 목슨 분)가 자메이카에서 의문의 암살을 당합니다. 자메이카에 파견된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너리 분)는 일반인의 출입이 불가능한 섬 크랩 키의 소유자 닥터 노(조셉 와이즈먼 분)를 의심합니다. 시리즈의 첫 영화 테렌스 영 감독의 1962년 작 ‘007 살인 번호(원제 ‘Dr. No’)’는 이언 플레밍 원작의 첩보 소설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처음으로 영화화한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반세기를 넘어선 현재까지 왕성하게 속편이 제작되고 있는 만큼 ‘007 살인 번호’에는 향후 시리즈의 원형이 되는 요소들로 가득합니다. 총구의 시점을 통해 007을 포착하는 ‘건 배럴 시퀀스(Gun b
![[관전평] 7월 31일 LG:SK - ‘적시타 無-잔루 7’ LG, 졸공 일관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5/07/31/b0008277_55bb77ba400a3.jpg)
[관전평] 7월 31일 LG:SK - ‘적시타 無-잔루 7’ LG, 졸공 일관 패배
LG가 졸공으로 일관했습니다. 31일 문학 SK전에서 1:3으로 패배했습니다. 1득점에 그친 방망이가 패인입니다. 김광삼 4이닝 2실점 LG 선발 김광삼은 1056일만의 등판에서 1회가 문제였습니다. 1회말 1사 후 초구 높은 실투로 인해 박정권에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이어 이명기에 안타, 최정에 적시 2루타를 허용해 0:2로 벌어졌습니다. 이명기와 최정에 맞은 구종은 패스트볼이었습니다. 최근 타선의 극심한 부진으로 인해 선발 투수가 선취점을 허용할 경우 승리 확률이 크게 떨어지는 LG임을 감안하면 1회말 3연속 피안타로 인한 2실점은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김광삼은 4회말까지 매 이닝 출루 허용에도 불구하고 추가 실점은 막았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나주환에 안타를 내줬습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