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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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Syndicate : 플래티넘 획득

로그에 이은 어쌔신크리드 플래티넘 두번째! 유니티(...)를 끝내고 정말 한동안 현타가 온듯 손을 끊었던 어쌔신 크리드 일단 돌고돌아 로그 리마스터를 클리어하고 여세를 몰아 신디케이트의 모든 트로피를 획득 예전 어쌔신크리드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뭔가 밝은 느낌(잭더리퍼는 너무 심하게 어둡지만...)에 당연하지만 해전파트는 없어지고, 런던 전역을 기차를 타고 다니며 전투자체가 약간 격투느낌으로 바꼈다. (어쌔신크리드에서 40단 콤보를 넣는 날이 올줄이야;;;) 개인적으로는 전작까지는 장비의 중요성을 잘 못느끼고 막플을 했는데, 신디케이트 부터는 뭔가 중요하게 다가오는 느낌 풀업을 하면 확실히 난이도 차이가 느껴진다 시스템을 보자면 쌍둥이남매라는 더블주인공을 내세워 이야기

용사 주제에 시건방지다 G : 8-8 스테이지 클리어, 숨겨진 던전 진입

첫대면부터 뼈를 때리는 꼬꼬마... 친구가 많은건 아니지만 비타 있는 친구는 더더욱 없다... 허허 내가 F2P 게임에 돈을 지르다니... 용사 주제 시리즈는 알고는 있었지만 처음 해보게 되었다. 일단 PSP로 할게임이 아주 많이 넘쳤기에 사실 지금도 밀봉 psp게임이 수두룩;;;;;;;;;;; 한국어판이 나왔음에도 나의 마수(?)를 피해갔는데, 비타로 공의궤적2를 하던중 뭔가 억지로 게임을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와이파이로 이것저것 받던중에 집어든게 color guardians와 이 게임이었다 언제 구매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다운로드 리스트에 걸려있어서 다운을 받았다 F2P라는 사실도 돌려보고야 알았다;;; F2P라는 시스템 자체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F2P해

Color Guardians : 색깔수호대;;; 플래티넘 달성

Color Guardians : 색깔수호대;;; 플래티넘 달성

어, 일단 PS4로 플래티넘을 땄기에 PS4로 분류 PS+에 가입한지 꽤 됐다;;; 그간 구매만 하고 못 해본게임이 한둘이 아니었고;;; 얼마전 3TB하드를 구매하고 다운을 신나게 받던중 뭔가 아동틱하고 컬러풀한 게임이 눈에 들어왔다 흠... 지금 생각해도 뭣때문에 이게임을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_-;; 이게임의 장점이라면 플래티넘이 쉽다 스토리도 심플, 사운드도 심플, 시스템도 심플, 그래픽도 심플 색깔에 맞춰 버튼과, 레일에 맞춰 방향키를 누르면 되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하기 좋은 게임 쉽다고하기는 했는데, 머리보다 손꾸락이 먼저 나가는 열혈형 게이머라면 스트레스 좀 받을지도-_-;;;; 특히 마지막보스 노데미지 클리어는 포즈가 없었다면 아직 못깼을듯... 순발력이 어느

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허허허 세대를 통째로 건너뛰고 이제서야 클리어;;;; 블랙플래그, 유니티를 클리어하고 나서 로그를 하려고는 했었다 허나 집에 있는 삼성tv가 자꾸 ps3 음성출력을 씹는 바람에 앞으로 tv는 lg로ㅠㅠㅠㅠ 계속 0%로만 남아 있던중, ps+로 풀린 어크4 프리덤크라이를 하다가 뭔가 조작법이 영 손에 안익어서 고민하던 와중 psn에서 로그를 꽤나 저렴하에 팔기에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다 참 먼 길을 돌고 돌았구만;; 일단 4편을 해본 경험을 떠올려 비교해 보자면 북극해 등 일부 지역에서 바다수영을 하는 경우에 체력이 닳는다는 점이 가장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를 몰고 나갈 경우에도 빙하 등이 바닷가에 꽤 떠다니는 편이라 항해가 심심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암살자->템플러로

LEGO Marvel's Avengers : 플래티넘 달성

늘 평타는 치는 레고게임 이제는 레고에도 시즌패스가;;;; 그러고 보니 정작 어벤져스 영화를 본적이;;; 없다 호제던을 끌내고, 뭘할까 고민을 하던 중 콜옵모던워 베테랑을 시작했었는데, 10년이라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며, 내손과 머리를 원망하던 중ㅠㅠ 라이트한 레고로 선회(사실 레고도 게임이 더 쌓이기 전에 클리어해야할거 같은 의무감이;;;) 여느 레고 시리즈와 같이 라이트하다, 가장 비슷한 비교작인 마블 슈퍼히어로즈와 비교하였을 때, 맨하튼만 오픈월드로 구성이 되어 금색브릭먹기 공략 찾기가 상당히 번거로웠는데, 어벤져스에서는 지구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규모가 큰 대신 유튭에서 컬렉터블 찾기는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플래티넘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꾸준히 진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