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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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Titanfall 2 : 캠페인 하드모드 클리어
간만에 정말 재밌게 한 FPS, 근데 플래티넘은... 아마 안될거야 전작이 xbox측 독점에다가 거의 온라인 전용이라는 얘기를 듣고 골드계정도 아니라, 당연히 걸렀다 그러다가 베필1,타이탄폴2 합본 세일을 psn에서 했기에 별 생각없이 질렀다가 용량부족으로;;;;; 못받고 어느순간 필이 꽂혀 클리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탄생 비화를 안다면 콜옵 모던워페어1,2 느낌으로 굉장히 손에 맞는 느낌을 받을수있다 역시 모던1처럼 플래티넘은 조금 험난하다... (죽기전에 모던1 mile high club은 꼭 따고 싶은데-_-;;;;) 스토리는 전작을 모르더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다만 EA게임답게 한글미지원이라 리스닝이 안된다면 알아먹기가 힘들다는 점이 에러,,,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소녀 : 유노 플래티넘 달성
전작을 접해본적이 없어서 딱히 일러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찾아보니 시나리오도 조금 수정이 됐던데, 딸래미 아빠로서 원작 그대로 스토리가 흘러갔더라면 스토리 평점은 0점을 줬을거다 말로만 전해들었던 명작 유노 사실 일마존에서 물품이 나왔을 때부터 살 마음은 있었다, 다만 할 게임이 많아 미뤄두었을 뿐... 헌데 정말 뜬금없는 한국어판 발매결정에 너무도 놀라며, 조용히 관심목록에서 삭제를 했을 뿐이었다 조금 아쉬운건 비타판 발매를 dl로도 안한것이 아쉬웠지만, 결국에는 플포판 dl로 지르게 된다 dos시절부터 게임을 해왔다면 너무나 익숙한 방식에, 뭔가 잠깐 향수에 젖기도 했지만 더욱 놀라운건 시나리오였다. 요즘에야 패러랠월드가 흔한 소재이긴 하지만, 몇십년전에 이미 이를 거의 완
신옥탑 메리스켈터 플래티넘 달성
근 3달동안 걸린 플래티넘ㄷㄷㄷㄷ 흔하디 흔한 drpg인줄 알았으나 의외로 잘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나 있는 메리스켈터 뭐에 홀렸는지 미친듯이 초회판을 구하려다녔다 여느 게임과 다르지 않게 사기만 해놓고 한동안 눈길조차 주지 않다가 2편 소식을 듣고서는 '할때가 되었군'을 읊조리며 카트리지를 꺼냈다 (허나 정작 웃긴건 초회판 특전 직업인 벚꽃무녀는 한번도 쓴적이...) 여느 drpg가 그러하듯 극초반부는 형극의 길을 걸어야한다;;; 하지만 초중반부만 지나도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 대충 전체스킬만 써도 잡몹을 휙휙 잡을 수 있고, 맵을 다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보스전 역시 그렇게 애먹을 수준은 아니다 다만 나이트메어(F.O.E??)와 숨바꼭질을 할 경우 스킬, 아이템을 못쓰기
Zombie Army Trilogy : 전 캠페인 노멀모드 클리어
뭔가 무서워야 할거같은데,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 좀비게임 그라비티러시2를 끝내고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총질을 해보고 싶은 충동에 좀비아미트릴로지를 선택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에 좀비모드를 얹힌 게임이라 하는데, 정작 스나이퍼 엘리트를 해본적이 없다, 2,3편은 집에 있긴한데... 기본 4인파티도 그렇고 좀비가 떼거리로 나오는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레포데랑 비슷한 점이 많다 처음에는 그래도 뭔가 음험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나 싶었지만 3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반무쌍 기본 좀비몹이 굉장히 느릿느릿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상황에 맞게 대처할 시간이 있기도 하고, 노멀 난이도 기준 혼자서도 꾸역꾸역 클리어 할 수 있는 수준 굉장히 특이하게도 정발이 되지도 않았는데, 한글자막을 지원한다
에이스컴뱃7 스카이즈 언노운 발매 임박??
으헝 몇년을 기다리고 있는 거시냐ㅠㅠㅠㅠㅠㅠ 별 생각없이 등급분류 보다가 엑원,PC 등급분류일이 2018.07.13.인것을 발견 플포는 아마도 VR미션 때문에 늦어지는 거 같은데... PSVR을 장만하냐마냐를 고민하긴했지만, 재정적인 문제로 포기... 하지만 한정판 정도는 구매를 해볼까 싶기도하다 다만 어썰트호라이즌 한정판에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어쨌든 현재 기대1순위 게임, 올해 안에만 나와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