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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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달인 V 버젼 : 돈더퀘스트 클리어

PS2, PS4, 위유, PSP, Vita, 3DS 등 수많은 버전으로 나왔지만 첫클리어? 작품 요즘 나오는 리듬게임 중에서는 가장 심플하게 진행되는 게임?? 아케이드에서는 ez2dj, 펌프 등 고등학교 때 참 돈 많이 때려부었다... 이후 테크니카 초반부에 잠시 손을 담궜다가 뺐었고 콘솔로는 psp 디맥, vita 테크니카, ps4 디맥까지 꾸준히 했다 3ds, psp로 태고를 사긴했다만... 시작도 못 문제는 실력이 없어서... 하드 정도만 넘어가도 손이 뻗어버리는 경우가... 어쨌든 11월에 일본에 가서 업어온 태고v를 FC끝나고 잽싸게 클리어 빈집털이? 일단은 음악게임 치고는 게임플레이 시스템이 굉장히 심플하다 동, 캇 으로 이루어져 북을 좀 쳐봤다면 둥, 딱 정말 이 두가지 채보

영웅전설 공의궤적 FC Evolution : 노멀 난이도 클리어

진짜 가격이 ㅎㄷㄷ한 패키지판... 중고를 신품가격에 샀더니 psn에서 포풍세일을ㅠㅜㅠㅜㅠㅜ 그래도 패간지 영웅전설은 4편 엔딩을 봤던거 같고, 1편을 중반부 정도까지 한 기억이 나는데 그 이외에는... 어쨌든 팔콤게임은 거의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기에 궤적시리즈도 해봤으면 하는 느낌은 있었다 다만 무지막지하게 대사량이 많을 것이 분명했기에 일본어로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영궤 벽궤는 다 사놓음;;; 응? 한국어판이 나온다고? 사실 그당시만 해도 반신반의했던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하지만 결국에는 한국어판이 발매가 되었으나, 이후 SC, TC가 아주그냥 나오는지 안나오는건지 다시 애간장을 태웠었다 어쨌든 이제는 하늘의 궤적을 비타로 모두 한글로 즐길수

Horizon zero dawn : 플래티넘 달성

아니 작년 고티중 하나였던 호제던을 지금??? 허허허 합본팩이 나왔을 때 구매를 했는데 이제서야... 사실 디스크를 넣기는 했는데, 심신이 피로할 때 게임을 해서 그런가 쉽게 와닿지가 않았다 프롤로그도 뭔가 긴거 같기도 했고,,, 그러다가 한번 잡은후에는 죽 달렸다, 약 24일 만에 플래티넘을 땄는데, (그러고 보니 이렇게 오래걸렸나 싶기도,,, 그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구나...) 과연 고티 받을만한 게임이지 싶었다. 초특급 메이저 게임은 나랑 안맞는게 몇개 있어서 호제던도 조금은 걱정은 했는데,, 플래를 따고난 느낌은 굉장히 만족할 만한 게임이었다 굉장히 매력적인 세계관에 스토리텔링도 뛰어나다 메인,서브퀘스트 이외에 즐길거리도 상당히 많은데, 문제는 이 즐길거리가 너

Persona 3: Dancing Moon Night 플래티넘 달성

4.5에 싼줄 알고 샀는데, 3.7까지 내려옴ㅠㅠ 웃긴건 P5D는 가격이 안떨어짐-_-;;;;;; P4D를 나쁘지 않게 해서 일단은 기대하고 있었다만 일본에서는 굉장히 빠르게 가격이 떨어져 불안감만 증폭 일단은 비타판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눈팅을 하다가 어느날 4.5 무배에 홀린듯이 클릭을 하고 플레이를 했는데, 전작과는 상당히 다르다... 일단 기본적인 노트시스템은 전작과 같지만,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된 전작과는 달리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컨셉으로 잡아 이야기는 굉장히 심심하게 진행된다 특별한 사건 없이 그냥저냥 흘러가고 각종 조건을 만족하면 각 캐릭터의 커뮤가 올라가면서 아이템이 풀리는 형식... 새로 스토리를 짜는게 어려워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럴거면 P5D랑 같이 묶

SNK Heroines: Tag Team Frenzy 예약구매 및 플레이 소감

왜 다들 얼굴이 발그레발그레 한건데... 옷때문에 그런거면 쉘미는-_-??? 내 인생게임 중의 하나인 KOF KOF는 변변찮은 PC가 없었던 내 중고교 시절 오락실에서 1년 1년마다 손꼽아 기다렸던 타이틀이었고, 96부터 시작해서 00까지 정말 재미나게 했던 게임이다. 점점 모콤이 늘어나고, 사라져가는 오락실 탓에 그 이후에는 접할 일이 거의 없어지긴 했지만... 최근작인 14편도 psn에서 구매해서 즐겼고 (스틱이 없어서 어드밴스드, 클라이맥스 캔슬을 맘대로 못 쓰..........) 결론적으로는 발매전부터 엄청나게 욕을 들어먹은 이 게임을 구매하게 된 이유로는 ost가 나쁘지 않았고, 너무나도 오랜만에 보는 쉘미의 존재, 그리고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일단은 예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