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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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 팁

지극히 개인적이고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팁 남들이 보기 보다는 혹시라도 내가 다시 도쿄에 갔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노트라고나 할까... 즉, 내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적어 놓겠다는 얘기니,,, 혹시라도 이 글을 철썩같이 믿고 갔다가 피해를 보지말도록 하자 출발 몇달 전이라면 환율을 예의주시하자. 어제 환율이 오늘과 다르고, 오전 환율이 오후 환율과 다르다 네이버에 환율치면 그래프까지 나오는 요즘이다. 되도록이면 낮을 때에 환전을 하고, (사실 요즘같은 엔저 시대에는 뭐 아무때나 바꿔도 데미지가 덜하긴 하겠다만...) 환전 수수료 우대 쿠폰 검색하면 웬만한 기간에는 한 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 큰 금액이 아니라면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겠지만, 아

배틀필드 4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배틀필드 4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콘솔로는 두번째로 클리어한 배틀필드 시리즈 온라인 상에서의 병림픽이야 어디든 늘 상존하고, 키보드 워리어들이 한 둘이 아닌 요즘이지만 배필과 콜옵간의 싸움을 보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처음부터 어그로를 끄는거 같긴한데, 요즘 리얼리즘 fps계가 거의 이 둘로 굳어져만 가는 분위기라... rip 메달오브아너 개인적으로는 배필보다는 콜옵을 좋아라하는데, 멀티는 배필, 싱글은 콜옵이라는 말이 있듯이 싱글을 주로 하기도 하고, 뭔가 손맛이 배필보다는 콜옵이 나에게는 좀 더 맞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dlc를 강조하는 건 요즘 게임이 다 그렇긴 하지만,,, 게임패키지를 오픈하자마자, 'dlc 사라 전부 사라'라는 프리이엄 서비스를 광고하는 것도 그닥 맘에

YS 셀세타의 수해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YS 셀세타의 수해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아니 왜 프리다 대신에 리자가.... 팔콤 게임은 대부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 특히 이스 시리즈는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었던 지라 셀세타 영문판이 플아에 떴을 때부터 나는 이미 마음을 빼았겼었다 덕분에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플아에 주문을 넣고 손에 넣은 것은 좋았지만, 정작 클리어는 이제서야-_-;;;;;;;;;;;;;; 일단 영문판을 기다린 이유는 아무래도 아직은 일본어 보다는 영어가 눈에 잘 들어와서였고, 시스템 이해도나, 대사 역시 영문판이 좀 더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음성이 없을 줄은 몰랐다 ㅜㅠㅠㅜㅠ 아돌이야 뭐 기대도 안했다만 이벤트나 퀘스트 역시 파티원이나 npc의 대화가 없긴 마찬가지고, 캐릭터의 첫등장 외에는 음성이 거의

어쌔신크리드4 블랙플래그 : 캠페인 모드 클리어

어쌔신크리드4 블랙플래그 : 캠페인 모드 클리어

이번 작의 주인공인 에드워드 켄웨이 현실과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이제는 명실상부한 유비소프트의 대표작이 되었다. 전작들과는 또 다른 카리브해를 무대로한 해적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내놓았다. 개인적으로는 시작부분부터 깜짝 놀랐는데, 데스먼드 3부작이 막을 내리고 너무나 새로운 분위기로 게임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전개는 변함이 없었지만 현실세계에서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점이라든지, 주인공이 대놓고 쌍검을 들고 무쌍을 찍는 다든지 3편에서도 그러하긴 했지만 중세 도시 분위기가 아니라, 드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점도 그렇고 여러가지 차이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해상전을 중심으로 스토리와 서브스토리

DmC Definitive Edition : 노멀 난이도 클리어

DmC Definitive Edition : 노멀 난이도 클리어

처음 봤을 때는 영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 모습도 이제는 꽤나 잘 어울리는 듯 싶다 360으로 천점까지 땄는데, 나는 왜 이걸 또 사서 한걸까-_-;;;;; 현세대에 와서도 어김없이 나오고 있는 리마스터 시리즈... 전세대에서도 HD였으니까 이제는 definitve edition 처럼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오기는 하는데, 뭐 개념은 똑같은게지;;;;; 일단 현세대기로 컨버전 된다는 건 사실 웬만큼 대작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가 없기는 하다. 그저그런 게임을 새로 내봐야 사줄 이가 없기도 할 뿐더러, 같은 게임을 다시 내느니만큼 어느 정도 보장되지 않으면 유통사나 제작사나 굳이 낼 필요가 없다. 다만 이렇게 나오는 게임의 경우는 그래픽 또한 좋아질 뿐 아니라, dlc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