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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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Hazard Revelations : unveiled edition: 노멀 난이도 클리어
응? 레이첼은?? 개인적으로 공포쪽은 정말 질색이라,,, 바이오하자드(이하 바하)가 중학교쯤이었나?? PC판으로 나왔을 때도, 거들떠도 보지도 않았는데, 바하5편이 입소문이 좋게나고 그렇게 공포스럽지 않다기에 PS3으로 시작한게 또 바하시리즈도 집어들게 되었다-_-;;; (6편도 사고, 크로니클즈HD 셀렉션, 리바이벌 셀렉션 등등 산건 또 많은데 정작 클리어한건,,, 5편 이지모드 밖에 없다는게;;;;) 서울 갔을 때 롯데마트에서 바하 레벨레이션2를 팔기에 집어왔는데,(뭐 어차피 3.9라 게임샵에 가도 교통비는 들거고...) 또 어김없이 1편을 방치해뒀던 것이 생각나서 이제서야 클리어를,,, 사실 1편을 사놓고서도 바하에는 선뜻 손이 안간 것이 사실이다.

신세계수의 미궁 : 밀레니엄의 소녀, 스토리 모드 클리어
이제 정말로 마리오+아틀라스 전용머신이 되어가고 있는 나의 큰다수 3DS 게임도 어느덧 또 쌓여가고 있고;;; 게임을 클리어한 후 다음 작품을 고르는 재미도 커져가고 있다 (지갑의 두께는 반비례해서 또 줄고 있지...) 페이퍼 마리오 스티커 스타를 클리어 하고 고른 작품은 신세계수의 미궁 : 밀레니엄 소녀 였다 서면에서 중고로 업어온게 거의 3DS 구입 할 때 였던거 같은데, 2편 한국어버전 출시일이 결정된 이마당에 또 부랴부랴 클리어를-_-ㅋ 신세계수의 미궁은 NDS로 나온 세계수의 미궁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터치펜으로 지도를 그려가며 즐기는 던전RPG형태의 게임 뭔가 상당히 간략한 설명인데 사전정보가 이 정도 밖에는 없다-_-;;;; 페르소나Q의 모태격인

페이퍼 마리오 : 스티커 스타, 캠페인 모드 클리어
스티커... 참 오랜만이다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는 딱히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3DS로 클리어를 하게 되었다 마리오 시리즈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가 있었는데, 액션보다는 RPG느낌에 좀 더 치중했다고 해야하나 기존의 마리오를 생각했다가는 좀 당황할 수가 있겠다. 스티커 페스티벌에 덮쳐든 쿠파에 의해 로열스티커가 뿔뿔이 흩어지고 흩어진 로열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커스티(...)와 함께 각 세계를 열심히 돌아다니는 마리오의 고생담이 대략적인 스토리가 되겠다 만만하게 볼 법도 하지만 난이도가 절대 어영부영 하지 않다. 특히 특정 보스전에서는 특정스티커(=아이템)을 쓰지 않으면 미친듯이 난이도가 올라가며;;; 숨겨진 아이템도 쉽게 쉽게 발견

Super exploding zoo : 슈퍼 익스플로딩 주 전 레벨(80) 클리어
곧 터져나갈 것들이 좋다고 웃기는ㅠㅜㅠㅜㅠㅜ 어느덧 psn plus에 가입한지도 1년이 훌쩍 넘은 듯;; 멀티플레이를 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닥 필요가 없긴 하겠지만... 하루에 120원으로 한달에 몇개씩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무료 다운로더블 게임 때문에 프슨+에 가입하는 사람도 많다고 본다(나처럼...). 패키지 게임이 아닌 인디게임이라면 어딘가 모르게 부족해 보이고, 덜 다듬어진 느낌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구입을 꺼리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웬만한 인디게임은 프슨+로 무료로 풀리기 때문에 굳이 구매를 하고 있지는 않다 또 디스크가 아니면 뭔가 소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기도 하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psn이 폭발한다면...

Persona Q : 페르소나 q 노멀난이도 1회차 클리어
아....... 이렇게 될수도 있구나(뭐 어떻게 대답을 하면) 파생작으로 나왔지만 어느새 폭풍같은 인기를 얻고 있는 페르소나 시리즈(5편 완전 기대중!!) 페르소나 쪽 관련작품이 3ds 쪽으로 나온건 처음 같은데,,, 세계수의 미궁 시스템을 이용한 던전rpg 형식으로 발매가 되었는데, 던전rpg는 처음이라(브랜디쉬도 drpg에 들어가겠지만) 기대를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다. 시간대는 3,4편 스토리 중간즈음이 되겠는데, 각자의 시간대에서 넘어온 p3팀과 p4팀이 힘을 합쳐 5개의 미궁을 탐험하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 세계수의 미궁을 해보지 못해서;;(집에 있기는 하다만;;;;) 페르소나3,4 편과의 차이점을 몇개 나열해보자면, 우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