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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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 노멀 1회차 클리어
토와 회장님! 왜 토와로는 플레이할 수 없는 것인가!!! 회복계로라도 넣어달라!!! 드디어 끝낸 섬의 궤적 1회차! 처음 시작할 때는 뭐 3~40시간 걸릴 줄 알았는데, 80시간이 걸려버렸다(물론 켜놓고 잠들어버린적도 왕왕있으니-_-;;)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팔콤의 공식 한글판 게임이기도 하고, 팔콤게임은 실망해본적이 별로 없었기에 한정판(ㅠㅜ)을 무리하게 구매했었는데 나쁘지는 않지만 기대를 너무했었던 듯 싶다 단점을 꼽아보자면, 스토리의 진행이 너무 더디다. 애초에 2편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고 궤적시리즈도 엄청나게 많은 작품이 나왔는지라 스케일이 어마무시하게 큰거는 이해하는데, 챕터나 장면 전환시에 나타나는 배경연출을 세세하게까지 잡을 필요는 없었을거

FIFA15 커리어모드 1년 플레이 소감
으아... 폭풍간지... 그러고 보니 처음 리뷰하는 PS4 게임;;; 매년 공장마냥 찍어내는듯한 피파시리즈 제작한지 20년이 넘어가다보니 그만큼 노하우도 많이 쌓였고 지금은 명실공히 지구 최고의 축구게임으로 우뚝섰다 그러고 보니 피파10을 사고난 후 처음으로 내 돈을 주고 구매한 피파시리즈ㅠㅜ 데모를 해보고 느낌이 괜찮아서 사려고 마음을 먹은 후, 플4판 물량이 동이나서 한참 기다리고 나서야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장단점이 몇개씩 보인다. 우선 전체적인 게임진행이 실제와 더 비슷해졌다 중거리 슈팅을 때리면 키퍼에 굴절이 되고 들어가는 경우도 생겼고 드리블완급 조절이나 크로스도 조금은 더 좋아진 느낌이다 메인화면의 프레임도 전작(14는 안해봐서 잘 모

Star Craft 2 : 군단의 심장 싱글플레이 노멀난이도 클리어
케리건ㅠㅜㅠㅜㅠㅜㅠㅜ 아마 스타크래프트 전 등장인물들 중에서도 제일 굴곡진 인생사... 전편인 자유의 날개가 우리집 중고pc에서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을때부터 이미 눈은 확장팩을 스캔하고 있었다... 사실 게이머 입장에서는 확장팩이라는게 썩 달갑지만은 않은데... 가격은 본편과 거의 다를게 없는데 완전히 새로운 게임도 아니고, 캐릭터 몇개 유닛 몇개 맵 몇개 붙여 놓고 새로 하나 팔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랄까 (요즘 dlc와는 약간 개념이 다른거 같지만 사실 큰 맥락으로 보면 그게 그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의 확장팩은 비교적 게이머들에게 덜 까이는데, 그 이유는 확장팩 하나로 게임성의 확 달라지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유닛추가 정도

Star Craft 2 : 자유의 날개 싱글플레이 노멀난이도 클리어
레이너 이 양반도 참... 음... 간간히 PC게임을 모으고 있긴해도 이렇게 리뷰를 할 줄은 몰랐네 원래는 너무나 하고 싶어 PC방에서 싱글을 조금조금 하다가 PC방 갈 일이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광복점 토이저러스에서 2만원에 파는걸 보고 슬금슬금 마음이 동해 결국 구입... 집에 있는 PC로 될까 말까 의심이 많았는데, 어쨌든 찰흙인형;;;으로 플레이는 가능해서 드디어 싱글을 클리어하게 되었다 블리자드 게임은 싱글, 멀티 구분없이 정말 버릴게 없는데, 자유의 날개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미션 볼륨이 25개로 상당하며, 중간중간 분기도 있으며, 여느 RTS와는 다르게 연구개발을 통해 멀티에서는 쓸 수 없는 유닛과 연구도 싱글에서는 쓸

슈타인즈 게이트 : 스즈하, 페이리스 루트 클리어
라보멘 제로제로로쿠 우루시바라 루카, 근데 이 게임에서 루카코가 제일 예쁘지 않음???!! 시나리오 누설은 거의 없지만 플레이 전이라면 안보는게 좋습니다!!! 알아서 피해가시길... 처음으로 슈타인즈 게이트(이하 슈타게)를 접하게 된 건 게이머즈 였다(게이머즈는 역시 나의 원쑤!!!) 대단히 극찬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당시에는 360 온리에 일본어 판이라 게임은 엄두도 못내고 먼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중2병스러운 캐릭터에 적응을 못했지만, 차츰차츰 보다가 빠져들게 되었다. 애니를 먼저 봐서 딱히 게임을 해볼 생각은 없었지만 한글화라는 버프에 중고매물도 잘 안나오는 편이라 또 슬금슬금 마음이 동하게 되어서.......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