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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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콩쿠냥........

하...콩쿠냥........

직접 투표를 하러 가진 못해도.... 리더도 미쿠냥으로 해놓으면서 그렇게 1위를 기원했는데... 결국 콩으로 마감했네요. 중간 발표 때의 1~3위 모두 솔직히 잘 모르는 애들이였고... 검색 해보고 나서야 새로 SR 나온 애들이라 최종 결과땐 내려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말이죠. 개인적인 예상으로 미쿠냥이랑 카에데씨가 1,2위를 다투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별 관심도 없었던.... 아니 오히려 이번 한데마스에서 본 이미지와 조금 찾아보면서 얻은 이미지는 비호감이 더 컸던 시오미 슈코라는 애가 우승을 해버렸습니다. 여기서 의문을 넘어 분노까지 느꼈습니다. 하..... 그렇게 캐릭에 대한 애정이고 뭐고 카드 성능만 좋으면 다인가 하고 일본P들을 무참이 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위

포르셰티거 전차에이스

포르셰티거 전차에이스

포르셰 티거를 345판만에 드디어 마스터를 달성했습니다. 역시 시험기간엔 게임이 더 잘 되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1급도 못따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스터를 따버렸습니다. 철벽, 능력자에 연맹까지 한번에 따는건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적팀에 잠수가 있었던 덕분에 점수도 많이 얻게 되었지만요. 하하..

현재 신데렐라 걸즈 인벤 상황..

현재 신데렐라 걸즈 인벤 상황..

ㅋㅋㅋㅋ 정말 보자마자 빵터졌습니다. 센스넘치네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가본 러브라이브 인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월탱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월탱을 했습니다.

짭튜로 치리를 유폭시키고 마스터를 땄습니다. .... 아니 뭐 치리가 많이 방심한 것도 있었지만요... 티어차이가 많이 나는데... 신기하네요. 하하 오랫만에 하니까 어색하고 정신없더군요.

애니감상 : GJ부

애니감상 : GJ부

예전에 니코동에서 엔딩곡 루프 영상을 보고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보려고 했는데... 완결 나오면 봐야지 했다가 어찌어찌 계속 미루다보니 결국 한참 지난 뒤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GJ부를 알파벳 하나씩 읽어서 쥐제이부 라고 읽었는데 본편을 보니 굿죠부(Good Job) 라고 읽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하도 쥐제이부라고 혼자 머리속에서 읽다보니 본편을 다 보고 나서도 쥐제이부라고 읽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하하.. 바로 이 영상을 보고 계속 미루던 것을 그만두고 바로 GJ부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봐도 참 싱크로율 높게 잘 만들었네요. 전체적으로 가벼운 일상물로서 특별히 엄청 웃기거나 하는 부분은 없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훈훈하고 기분 좋게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