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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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리' 봤습니다.

영화 '퓨리' 봤습니다.

오늘도 역시 인터스텔라를 볼까 퓨리를 볼까 고민하다가 인터스텔라가 흥행중이니 나중에라도 볼 수 있다 싶어 일단 퓨리를 봤습니다. 셔먼과 티거가 나온다는 정도만 알고 다른 정보는 모른채로 봤습니다. 의외로 좀 어두운 분위기여서... 그냥 멋있는 전투 장면만 기대하고 갔다가 당황했습니다. 전쟁영화 하면 정의를 위해 싸우는 용사들! 하는 느낌이 들 거라 예상했는데... 전혀 달랐습니다. 이 부분이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전쟁의 어두운 부분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전투 장면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티거와 4대 1로 싸우는 장면은 월탱으로는 느낄 수 없는 박진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종합하자면 '전쟁 영화'가 아니라

영화 '카트' 봤습니다.

영화 '카트' 봤습니다.

최근 갑자기 보고싶은 영화가 줄줄이 나와서 평일에 하나쯤 봐야겠다싶어 영화관에 갔습니다. 인터스텔라를 볼까도 생각 했지만 상영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일단 오늘은 카트를 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이번학기에 열린사회와 다문화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 그 수업 내용과 일치하는 내용이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대기업의 횡포로 일방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아줌마들의 투쟁이야기' 입니다. 스포일러라고 할 것도 없이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이 지금 듣고있는 수업 내용과 놀랍도록 일치했습니다. 그렇게 자기 인권을 버려가면서까지 참을 수 밖에 없었던 약자의 상황... 그걸 선

애니감상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애니감상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줄여서 와타모테 또는 내인생(...)등으로 불리는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를 봤습니다. 보다보니 도중에 끊지 못하고 하루만에 연달아서 다 보게 되었네요. 뭐... 연달아서 본 것 치고는 솔직히 개그 쪽은 그렇게 엄청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몇몇 에피소드는 재밌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그저 그랬고 아시발꿈 패턴이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보려고 마음먹은 것은 엔딩곡 때문이였는데 엔딩곡은 참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이 엔딩곡이 아니였으면 아마 보던 도중에 그만뒀을지도 모르겠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학교 문화제때 나온 이 장면입니다. 이 전까지는 그냥저냥 재밌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보고 있었는데, 이 장면에서 문화제 위원장의 말에 울컥했습

NC다이노스 응원가 - NC여 일어나라

NC다이노스 응원가 'NC여 일어나라' 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고 했는데 이거였네요. ㄷㄷㄷ

프야매 행운의 작전 카드...세번째

프야매 행운의 작전 카드...세번째

프야매 행운의 작전 카드...두번째에 이어서... 티몰인가 머시기인가 하더라구요. 뭐 전 현질을 하나도 하지 않았기에 기본으로 주는 3천 포인트만 가지고 행운의 작전 카드를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100만을 받게 되었네요. 이번엔 정확하게 말하면 선물은 아니지만 어쨋든 프야매 세번째로 행작에서 백만이 떳습니다. 근데 다른사람들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무슨 포인트가 140만(...) 이라고.... 그렇다는건 현질을 1400 하셨다는건데.... ㄷㄷㄷㄷㄷㄷ 이것도 님 왜그리 적냐고 하시는 분까지 계시니..........-_-... 왜 유저 잡으려고 이리 발악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