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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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의 콩 라인
어제 부산 광안리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기념 행사가 있었는데 과거의 정겨운 얼굴들(이라쓰고 아재라 읽는다)이 많이 참여했더군요 당연히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도 있었는데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거의 22시 22분에 2세트 2경기를 시작했던... 그런데 오늘 시작한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에서 2지역에 해당하는 수도 에리어의 두 번째 구역인 하라주쿠가 2곡을 플레이해서 합계 배드, 미스를 22개 이내로, 총 스코어 합계 222222점 이상을 달성해야 하는 미션이 등장... 여기에 더해 오늘 메인터넌스를 끝낸 칸코레는 22구축대 소속 후미즈키가 2차 개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미션을 클리어하면 연료 220, 탄약 220, 고속 수복재 2개, 전투식량 2

하...콩쿠냥........
직접 투표를 하러 가진 못해도.... 리더도 미쿠냥으로 해놓으면서 그렇게 1위를 기원했는데... 결국 콩으로 마감했네요. 중간 발표 때의 1~3위 모두 솔직히 잘 모르는 애들이였고... 검색 해보고 나서야 새로 SR 나온 애들이라 최종 결과땐 내려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말이죠. 개인적인 예상으로 미쿠냥이랑 카에데씨가 1,2위를 다투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별 관심도 없었던.... 아니 오히려 이번 한데마스에서 본 이미지와 조금 찾아보면서 얻은 이미지는 비호감이 더 컸던 시오미 슈코라는 애가 우승을 해버렸습니다. 여기서 의문을 넘어 분노까지 느꼈습니다. 하..... 그렇게 캐릭에 대한 애정이고 뭐고 카드 성능만 좋으면 다인가 하고 일본P들을 무참이 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위
![[WOT] 리플레이 276 T26E4 슈퍼퍼싱 :: 무로방카](https://img.zoomtrend.com/2015/01/05/d0027312_54a960837c9f8.jpg)
[WOT] 리플레이 276 T26E4 슈퍼퍼싱 :: 무로방카
무로방카는 0.9.3 이전까지 장거리 저격 위주의 맵이었습니다. 이 맵을 수정하면서 숲에 언덕을 입체적으로 넣어 이제는 오히려 언덕을 사이에 두고 50~100m라는 코앞이라 할 수 있는 근접전 양상의 맵이 되고 말았습니다. 동시기 이와 비슷한 성격으로 전환된 엘할루프, 단장의 능선과 더불어 최근 워게이밍이 지향하고 있는 게임 양상이 뭔지 알 수 있죠. 언덕을 사이에 둔 50m 근접전. 기동성이 안 좋은 슈퍼싱에겐 좋은 전장입니다. 무로방카 8탑 일반전입니다.우군이 탑티어 한대가 적군요. 헤비는 양팀이 얼추 비슷한거 같으니 전 숲으로 갑니다. 숲으로 가는 도중 상대가 미리 자리를 잡았군요. 이동중이라 측면이 노출되었지만 다행히 한대도 맞지 않고 통과합니다. 언덕에 자리잡고 정면을 상

역시나 황신의 저주는 무섭습니다 (...)
올해... 스타2를 대표하는 개인리그로 거듭나고 욕을 많이 먹은 WCS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WCS 글로벌 파이널이 방금 전에 모두 끝났네요. 이번 글로벌 파이널에서 이제동 선수가... 현재 최고의 포스를 보여주던 백동준 선수를 잡는 등 기세를 이어가서 결승까지 진출!!! 스타1 우승자 중에서 최초의 스타2 우승자가 최고의 무대에서 탄생하는 것을 기대하면서 이제동 vs 김유진 선수의 결승전을 시청했죠. 그런데... 황신의 저주가 다시 한번 발동했습니다 (...) 이제동 선수가 3세트를 미칠듯한 경기력으로 따내긴 했지만 김유진 선수가 나머지 경기에서 갓유진 모드를 보여주면서 4:1로 우승 스스로 콩라인 적자를 인정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