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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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파나마 한줄요약

앞서나가니 정신줄 놓은 경기

오늘도 빛나는 이분의 명언.

오늘도 빛나는 이분의 명언.

그렇습니다. 이것은 명짤입니다. 일본 4 : 3 우루과이

이젠 장학영이냐?

철저수사해라! 더불어 신고한 이 선수에 대한 보호도 필요하다. 이 모 라고 한 것도 그 보호를 위함인데 댓글놀이 하는 것들은 또 '누구지?' 히고 밝히려고 하는 꼬라지가 참...그게 바로 하이에나짓거리여. 니들은 '정의'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게 바로 하이에나짓거리라고.

이겼긴 한데

경기내용을 이야기 하라면 별로 좋지 않았다는 거? 특히 우루과이의 공격기회 등을 보면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장면이 많이 나왔습니다. 한국 수비수 한명이 공 잡고 있는데 우루과이 선수가 세명이 포위망을 형성하는 장면이 경기중에 몇번이나 나왔는지...제가 센것만 해도 다섯번인가 여섯번인가였습니다.이건 완전히 압도적으로 잡아먹혔다는거죠. 우루과이가 골 결정력이 조금만 좋았다면 우리가 쳐말리는 경기였다는 겁니다. 우리 공격때에도 보면 전반전만 보면 너무 뻔한 곳을 '일부러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우루과이 수비가 정말 대단했어요. 그러니 페널티 에리어 바로 앞에서 와그리 잡혔죠. 더 분석해 드리라면 더할수 있습니다만최고로 하일라이트이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 장면이라면 단연 그겁니다.우리 수비수가 우리

오오 백년전쯤의 포스터 오마주가

오오 백년전쯤의 포스터 오마주가

벤투에게 콧수염을 붙였으면 코스프레가 됨. 키치너의 그 포스터가 100년전쯤 나온건데 그 오마주를 상암에서 보았단. 이거 기획자가 누굴까. 밀덕이 아니라도 그 포스터 자체가 워낙 성공적인 포스터 광고로 불리고 있어서 엄청 유명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