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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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K리그 몇몇 잡담

1. FC서울vs전남전남팬들이 억울해 할 만 하지...유독 서울만 VAR적용을 했으니까.VAR이 제대로 되려면 아무래도 적어도 경기당 1회 정도로 팀에서도 VAR요청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경기당 2회(전반1회, 후반1회)도 생각해 본적이 있지만 현재 추이를 보면 그렇게 되면 너무 자주 경기 흐름이 끊길 거 같음. VAR의 긍정적인 면은 우리도 경험해 봤지만 (그렇기 때문에 2006년 차두리의 '이건 사기입니다!' 발언을 다시 꺼내야 함. 차두리 말대로라면 김영권의 골도 오프사이드임) 좋은 점을 잘 써야 하는데...우리네 축구판은... 2. 경찰청원래 경찰청 축구팀은 2020년 폐지가 에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거에 마줘서 뽑으려다 이런 대참사가...19일까지 결정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연맹이 정부에 공

최홍만. 정찬성

- 최홍만 하이에나 떼거리들이 '돈 떨어지면 경기 나온다' '그리고 몇방 맞고 진다' 라는 비아냥에 대해선...머 실드건 머건 할게 없다. 솔직히 K-1에서 활동할 때와 나이도 다를 뿐 아니라 파훼법도 다 나오고 거기다 나이도 더 들어서 그 파훼법이 넓어지고 있는 마당에... 하이에나 떼거리들이 "안스럽다 이제 그만 좀 나와라"가 비아냥이 아니게 느껴지더라. - 정찬성 ...아니 왜...또...WEC에서의 실신 이후 오랫만에 보는...그때도 그랬잖어...T_T다 이겨놓고 막판에 실신...아이고오...T_T 나이 등으로 봐서 백사장이 다시 한번 기회 주기 전에는 타이틀 도전하려면 최소한 2-3전은 더 걸릴거고...긴급 투입된 선수가 부담감 없이 나와서 그런 뒤집기를 만드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

인천의 생존본능이라...

머 정확히 말하자면 '본능'이 아니라 '조건반사'가 되었지요. '파블로프의 개' 실험으로 유명한 '조건반사' 그거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스즈키컵 신청중

라오스vs베트남전 중계해 주고 있어서 시청중입니다. 이전엔 동남아 대회나 축구를 보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여러 경로로 보기가 편해졌어요. 하지만 또 이렇게 케이블TV로 보는 것 또한 즐겁습니다. 요즘은 제가 아는 선수들이 자기 SNS 등으로 올려주기도 하거든요. 반대로 말하자면 한국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의 SNS를 통해 한국 경기들이 브라질이라던가 다른 나라들에게 전파가 됩니다. 이전과는 다른 세상이에요. 물론 라오스와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아시안컵 등에서 우승을 노릴만한 아주 강팀은 아닙니다.그래도 경기를 보면서 재미있는 부분들이 보이고 그걸 또 보며 다음 리뷰들을 보는데 참고를 하죠. 역시 느끼는건 이제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약팀들 상대로 '대량득점' 은 이전과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는 겁니다.박항

이 타이밍에

올라오는 소식들. 1. 여체능 병역특례 전수조사....일파만파로 진행중입니다.분명 장현수 말고도 가라라 써낸 선수들 있는건 확실한데...그냥 구라친 선수내지 대상자들은 다 걸려서 잡혀들어가길 바랍니다. 2. 제주도 자동차 사고왜 중앙선을 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머 현지인들 전언에 따르면 길 좁고 자주 막혀서 앞차 거슬리면 중앙선 넘어서 앞지르기 한다고는 하는데...일단 음주운전은 아니라고는 하네요.어찌되었건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전 비호할 생각 없습니다.다만 이 타이밍이라는 것이...허허허 3.인천??? 의외로 이천수가 선전중.+ 아놔 이 김브라더스 다 찔러보네 다 찔러봐.+ 아 죄송 그쪽 브라더스들은 서로 사이가 않좋지...+ 이쯤이면 다 말한것이니 더 이상의 발설은 스토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