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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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정찬성 vs 헤나토 모이카노
...그냥 오졌습니다. 백사장이 다음 경기를 타이틀 컨텐더 경기로 밀어준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니 ... 잘 하면 내년 하반기쯤 타이틀 경기 한번 더 볼지도? 너무 짧은 순간에 끝나버려서 와...싶습니다.지금 경기들 동영상 올라와서 보는데 진짜 오졌네요. 맞는 순간 헤나토 모이카노의 눈이 완전 풀렸어요...스텝도... 지금 랭킹 12위지만 10위권 안쪽으로는 가볍게 올라올거 같고 아마 7위권...??? 모르죠 바로 모이카노의 위치로 갈지도...ㄷㄷㄷ워낙 임펙트가 강했어요. ㄷㄷㄷ 문제는 늘그렇지만 '번역' '통역'의 문제
요즘 나온는 축구예능들
좋게 본다. 안정환이 감독으로 나오는 '뭉쳐야 찬다'의 경우는 더더욱. 그 외에도 '만수로'도 즐겁고. 그 동네의 또다른 모습. 그리고 구단프론트라는 부분들을 보여주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인기가 있으려면 그 분야의 '스타'는 당연히 필요하고 아니 필수인데, 이런 기획들은 다른 방향에서의 좋은 일이라 생각되니까. 스타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은 있긴 한데 자연스럽게 그리고 생명력이 오래가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그러려고 돈 벌고 밥먹는 사람들이 이른바 방송 지금 하는 사람들 아닌가. 아 요즘 이슈가 되는 아프리카나 트위치는 방향이 다르니 제외. 공중파 내지 케이블TV라는 이른바 '제도권 내'걸그룹, 보이그룹 등의 K-POP스타들 기획사들도 '방송에서 안불러주면 우리가 만든다!' 식으로 만들
호우!!!!
올해 K리그 올스타전은 유벤투스와... ??? 2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지만.호우형님 오는거 확정이면 또 호우형 팬들과 유베 팬들이 몰려가겠군요.
U20 준우승의 다른 한편에선
빠른 개선이 되기를 바랍니다.인구수 줄어드는 부분도 있다고는 하지만 비슷한 사정의 다른 곳과 비교하자면 머... 프로축구단의 유소년클럽 운영에서도 다른 부분을 요구하고 있지만 한국의 교육과정과도 연관이 큽니다.이게 클럽으로 간다 해도 또다른 문제점이 발생하거든요. '아청법'산넘어 산이죠. 그래서 이게 KFA뿐 아니라 KBO에서도 개정 등을 요구하지만 그냥 '개정하라!'로 끝나는 부분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한 계획도 내고 안건도 제안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지금 체육계에서 반발하는 예체능 학생들 권고안 꼴 나는거죠. 복잡한 문제입니다.
다시 리그재게
그러나 제 응원팀은 대패. 올해는 힘 빠진채로 봐야 할 듯 합니다. 계속 들려오는 소식을 들어보면 머...주전들의 대거 이탈(부상)으로 쓸 수 있는 전력들의 차이가 큽니다.여름 이적시즌중에 보강이 되어야 할 텐데... 1. 바그닝요의 K2행.은 사실인 듯 합니다. 다만 부천으로는 오기 어려울 듯. 몸값이 엄청 올라갔어요. 2. 루키안의 K리그 복귀지금 루키안이 촌부리에서 뛰는데 완전 촌부리의 영웅되어 있어서...K리그에서의 몸값보다 두배나 올랐... 결론은 부천구단에선 못잡는거죠.머 대형 계약건이 있었다고는 하는데 발표 이후 머가 더 없어요.(유니폼이 안바뀌고 있음)차라리 올 시즌 포기하고 갔음 싶은데 그러기엔 아직 경기가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그렇게 전환하기에도 너무 이르고...일단 여름 시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