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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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많이들 가네요...그런데 왜 형이 가?

폴란드로. 붉은악마 노땅중 7명이 이따 출발합니다.표 재판매 사이트 가서 표 사고 현지에서 렌트카 준비하고 해서 가네요.전...못갑니다...흙그냥 내 몫까지 가서 응원하고 오라고 그냥 음료수나 사다주고 공항가서 배웅이나 할 뿐이죠. 발렌시아에서 공부하고 있는 붉은악마 4대 회장인 반우용이도 지금 출발한다고 연락 왔고...한국일보 일간스포츠에 나온 '올드한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4강전때부터 모의하더니만 4강 끝나자마자 바로 뛰댕기더니만... 그런데... 오늘 오전중에 갑자기 들어온 소식. K리그 전 구단 단장들의 폴란드행. ...근데 왜 형들이 가요?위에 말한 노땅들도 돈 많아서 가는거 아닙니다. 지금 그사람들 적금깨고 가족여행 가는것도 도중에 눈치보며 가고 심지어 대출가지 받아서 가

U20 결승 진출에 빼먹으면 안될 것들.

한국축구관련에서 여러 패러다임을 바꾼 숨은 공로자들이지요. 주말리그, 유소년들 중 정말 일년에 한두명 데뷔할까 말까한 팜을 끌어올리기 위해 U-22 출전카드, R리그 등을 만들어서 현재 한국 교육 및 청소년 관련 법안 가운데서도 경기력을 끌어올리려 한 사람들.2002때의 열기를 인지 않기 위해 몇가지 기획을 했던 사람들. 그런걸 잊지 않아야 하는 걸 기억에서 끌어올려주는 사람들.K3, N에서도 응원하고 '지역봉사'라는 개념으로 가는데에도 성실하게 정말 축구가 좋아서 '자기 팀'을 응원하고 도와주고 지원하던 사람들. 저는 어쩌다 한번밖에 못가는 사람입니다만...그래도 그런 대회를 늘 가면서 선수들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알기도 하고 보고 듣기도 합니다.그런 분들도 잊으면 안될 거에요. PS: 그래

떳다!!!

폴란드 정모하실 분들의 필수주소.

이강인에 대해 많이들 물어보시길래...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그래서 질:답 형식으로 정리합니다.실제 주변인과의 대화 내용도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질 :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답 : - ㅇㅇ 내가 꿈꾸던 미드필드 중 한 타입이지 질 : "최순호요?" 답 : - 아니 최순호는 좀 다른 타입이고 굳이 비교한다면 윤정환+최문식 질 : "이런 격찬은 첨 들어보는데요" 답 : - 완벽하게 둘이 믹스된건 아니긴 한데, 볼 다루는 것은 최문식보다는 떨어지고, 윤정환에 비한다면 타이밍 패스가 조금 차이가 나긴 한데...그래도 그정도로 볼다루면서 패스 타이밍으로 맞추는 선수는 한국에선 첨 봐. 특히 타이밍이라는 넘은 이건 눈맞는다는 걸로 될수 없는 거라서...딱 발앞에 갇다주는거에다가 스핀까지 맞춰서 임펙트를 바로 대주는건 쉬운게 아니

어제 저녁경기와 어늘 새벽경기 한짤요약

주모오오오오오오~ 여기 국뽕 한 드럼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