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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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롯 지금 약관련에서 깨끗해지려면

아주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지요. 제가 구체적으로 적으면 또 어떤 분들은 '저색히 축구 좋아하니까 이 기회에 야구 씹는구나' 이런 소리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전 그 기준 축구건 농구건 야구건 배구건 다 동일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지금 전수 조사 들어가야 하고, 그 비용? 선수들이 다 부담하라고 해야 합니다. 비용 많이 들어서 못한다는 변명 하지 말고 '우리가 솔선 수범하겠다' '이 기회에 그런 못된 선수들 다 짜르고 가겠다' 하면서 '해당비용 선수들이 스스로 부담한다'이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그나마 신뢰라는게 조금이라도 생기지 지금 상황에서는 '다 서로가 엮여있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언플만 하는거다' 이야기밖에 안나와요. 물론 제제 관련은 약을 했던 기간이건 안했던 기간이건 선수들의 개인기록들은 다

투표 안합니다.

투표 안합니다. 선택은 각자의 마음이지요. 전 투표를 안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여러분들도 각각의 선택지가 있을 겁니다. 자기의 소신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하아...이젠 이...

소문은 나 있었습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약물 관련 뿐 아니라 이런 것들에서 제대로 징계해야 하고 '오 이거 잠깐만 눈감으면 그 뒤는 개꿀' 이런 소리 안나오게 해야 한다는 것인데...머 이미 여러 사회적인 면에서 보면 모럴은 무너져 있는 상태입니다.더한 것들도 많아요.머 어떤 면에선 그 '더한 짓' 덕분에 그 클럽이 유지되고 하다보니 참 갑갑한 면도 많죠.아 이건 연예기획사도 마찬가지죠. 결과야 이제 머...뻔하지 않습니까?한국야구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의 많은 스포츠 종목에서도 약빤 뒤에도 명성 유지하고 돈 잘 버는 분들도 많은데 말이죠.약말고 다른걸로 확대시키면 더 많습니다. 저~ 어기 천조국에 암이 쎄다는 분이 약빤거 들통났어도 지금도 잘 나가시는데 말이죠?

반대 입장에서 '장난'이라고 생각되겠나?

이게 아름다운 '황군' 시절부터 내려오는 똥군기잡기 부터 시작된 날려버리고 없애버려야 할 악습, 그러니까 이번 정권에서 그리도 강조하는 '적폐'에 해당되는 거다. 반대 입장에서 '장난이었어~' 로 넘어갈 수 있을라나?이렇게 된 건 오랫동안 '운동부'라는 환경+합숙 환경에서 일어나는 수직상하 관계에서 일어난 일인 것.제대로 징계 먹여야 한다는 거. 적폐를 없애려면 이런 것들도 없애 좀. 이강인이 성공한 이유중 가장 큰 거 중 하나가 바로 이런거 없는 해외로 일찍 간 거.(물론 현지적응이 엄청 힘들었겠지만...)

어제 강원vs포항 에 가장 근접한 경기는...

2003년 U17에서 있었습니다.(feat. 윤형진 군) 포루투칼이 카메룬에게 5:0 으로 앞서다가 후반 25분부터 무려 5골을 먹으면서 동점 된 경기...-_-;이것도 미친 경기였죠 20분 동안에 5골...-_-;;;그 당시는 지금보다는 인저리 타임 적용이 약간 애매하던 때니까...이거저거 다 따져도 30분 넘는 시간은 안되었을 겁니다. 또다른 비슷한 사례는 1989년 U20 8강전입니다.이때 소련이 나이지리아에게 4:0으로 앞서다가 후반에 따라잡혀서 4:4 가 된 뒤에 승부차기에서 나이지리아가 이긴 희대의 경기입니다.막말로 이번 대한민국의 U20 세네갈전 이전의 가장 센세이셔널한 경기로 꼽힙니다. K리그에서도 지금도 올드팬들 사이에 화자되는 경기는 1995녀 11월 11일에 열린 K리그 챔피언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