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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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K리그를 관통하는 그분.

2013년 K리그를 관통하는 그분.

믿으라. 그분에겐 연승도 연패도 없으며 위기 가운데서 곧 일어나시니. 징크스가 그 앞에서 부서지느니라. !!! SJMY !!! 나는 나직히 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효멘~"

매달 사던 잡지 하나를 안사게 되었습니다.

월말 이맘때쯤이면 이른바 '책지름'을 하고 그랬습니다. 이맘때쯤 하는 이유가, 매달 사는 잡지들이 이맘때 나오기 때문이었죠. 잡지라 해도 사는건 몇종 안됩니다만...그래도 Yes24에서 한번에 사면 이른바 '매니아점수 2000점'을 벌수 있었으니까요. 요거 모으면 꽤 쏠쏠합니다? ^^ 그런데 그 만원 넘게 들어가는 잡지 비용도 잡지 비용이었지만... 안사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이렇게 나오기 때문이에요, 보름만 참으면 네이버에 이렇게 나오거든요. 광고 빼놓고 거의 중요한 컨텐츠들은 보름만 참으면 이렇게 옮겨집니다. 잡지 내놓고 한두달 뒤가 아니라 보름...정도? 이정도면 참을만한 간격이거든요...저기서 뭐 하루 이틀이 바쁜 소식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물론 광고라면 참고할만한 것도

성지순례

류현진 시즌 13승 달성기념 성지순례하고 왔습니다.

9월 1일 경기는...

9월 1일 경기는...

아쉽게도...직관 가는 경기가 없습니다. 원래는 제주vs대전 경기를 보러 갈까를 예정지었으나...신상의 문제로 인하여...못갑니다. 9월2일 시험쳐야 할 것도 있고...그러다보니 말이죠. 야구의 플레이오프만큼은 아니더라도 요런 재미가 있는게 스플릿의 재미 같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4팀끼리의 승전제 토너먼트(야구의 준플-플-한국시리즈같은 방식)도 해서 챔피언 가리고 하면 정말 팬으로선 행복할듯. 이제 9월 이후 대전도 공식적으로 가야 합니다. 대전구단의 모 팀장하고 약속한지라...(흑. 대온장에 팔려간...T_T) [급하게 보정해 본 8/11 대전vs포항 경기. 후반전, 대전 공격장면입...] 글고보니 포항 스틸야드 안간지도 꽤 됬는데...이번에 갈까 하다가...적어도 화요일 시험이었으면 갔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