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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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야구 잘 아는 분께 질문합니다.
타구 등을 처리해서 한번에 아웃 카운트 두개를 잡는 것을 흔히 "더블 플레이" 라 하는데 이게 잘못돤 말인거 맞나요? 미국에서는 이런 플레이를 "겟 투" 라고 부르고 그것이 정식용어 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맞게 알고 있는지 틀리게 알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모나코 박
...답이야 보이지... ...여름까지 과연 최감독은 기다릴 수 있을까? ...진짜 이 소리는 하기 싫다만...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이야기가 아니야. 모나코 박도 본인도 나이 먹은거 인식해라 쫌. 나이 먹는다는게 뭘 뜻하는건지 알어? 니가 그 자리에 있기 위해선 지금 니 팀에 갓 들어온 신입들보다 두배는 더 뛰고 생각하고 부닥쳐야 겨우 그 자리 유지한다는 뜻이라고. 주전으로 안 뛴뒤 살아나는거 이전에는 두세경기면 되었겠지만 그건 2012년 이야기야. 거기다 그때까지만 해도 팀에서 꽤 경기는 뛰었던게 1년 전이었지? 하지만 그 뒤로는 1년 내내 겨우 몇경기밖에 못뛰었기 때문에 그런 '경기에서의 움직임'(경기 감각이라고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경기 감각과 경기에서의 움직임은 아
1989.4.15. 힐스보로.
프로 스포츠를 보는 사람이면 영원히 기억해야 하고 조심해야 하는 날. 지금 이 건을 세월호의 그것과 연결시키는 사람도 있던데... 세월호의 그것과는 다른 전초적인 역사가 존재한다. 이미 경기장 밖에서부터 한판 뜨고 있었던 팬심이라는 것의 발현. 내가 응원하는 팀을 위해서! 내가 응원하는 팀은 최고니까! 그러니 내가 응원하는 팀의 상대편을 응원하는 저것들에게 뭔 짓을 해도 용서받을수 있다는 거야! 적어도 내가 응원하는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감싸주고~ 그리고 그 사람들 숫자가 많거든! 그로인해 깔려있던 것이 결국 폭팔한게 바로 헤이젤과 힐스보로다. 힐스보로 단독으로 이야기 할수는 없고 당연히 헤이젤과 같이 엮어야 한다. 경기장에 대한 안전 문제도 큰 이슈지만. 그보다 더한 것은 잘못된
김성근 감독 야구를 아는 사람이라면...
[긴급 익명서베이] 야구인들 "빈볼 사태, 김성근 감독 책임 크다" 스포츠 조선쪽에서 긴급으로 이런거 돌렸군요. 하루 휴식일이 있어서 이런게 가능했겠지만. 기사 일부입니다만... ------------------------------------------------ 결과는 극명히 갈렸다. 24명 중 13명이 '김성근 감독의 책임이 가장 크다'라고 답했다. A 코칭스태프는 "2번 연속 빈볼은 심했다. 1회 도루를 했다고 빈볼을 던진 것도 이해가 안된다. 경기 초반 아닌가. 점수차가 좁혀지기를 일부러 기다렸다 도루를 해야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B 프런트 역시 "사인을 훔치거나, 아주 매너없는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다. 점수차가 벌어지자 신경질을 부린 것밖에 안된다"라는 혹독한 평가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