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Posts
1856 posts커트 앵글의 말씀.
"나는 더 이상 과거의 커트 앵글로 돌아갈 수 없다. 나는 지금의 커트 앵글이 될 수 있을 뿐이다" - 커트 앵글 - 1996 아틀란타 올림픽 자유형 레슬링. 헤비급 금메달리스트. 그래 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지금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아메리칸 드림. 더스티 로즈 사망
관련링크는 제ㅅ가 지금 모바일에서 하는지라 제대로 옮겨지지가않네여 이따 pc할 환경이 되면 옮기겠습니다. 아...또 큰별이 하나 가셨네요.
3:0 중 두골의 의문을 풀어보자면.
3번째 골은 의문의 여지 없이 골. 이유. 이정협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건 맞는데 오프사이드에 해당되지 않음. 위치는 오프사이드 위치였는데 이정협은 볼의 플레이에도 관여하지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어드벤테이지 적용. 그렇게 된 뒤 위치가 오프사이드 위치 아닌 곳에서 이번 경기처럼 골 넣으면. 오프사이드 적용 안됨. 공격수의 기본 미덕은 아니지만 워낙 그런거 잘 하는 선수들은 진짜 잘함. 판 니스텔로이가 이거 하는거 보면...진짜 약이 받쳐 오를 정도로 잘했지. 되려 문제가 되는 것은 두번째 골. ...오프사이드냐고? 해설이 말한대로 오프사이드는 아님. 코너킥, 드로인, 골킥에선 오프사이드가 적용되지 않음. 문제는 드로우 인. 위치 이득을 너무 심하게 봐버려서...이게 심
여기서 오심은 무엇이 있을까요?
20150606 K리그 15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VS 인천 Utd Review 맞춰보시길. 전 두개 찾았습니다. 어이가 없을 정도의 오심이군요. 맞췄다고 상품 없습니다. 그래도 맞춰보시길. 요즘은 보니까 달려있는게 손이고 뚫려있는게 입이라고 심판 판정에 대해서 막말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딱 보고 찝어내고 이유 서술할 정도, 그것도 실시간으로 해 놓을 정도가 아니면 적어도 '축구해설'은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악의 게스트는 차범근-차두리 부자. 물론 요즘의 축구선수 안했던 해설자들도 프로필만 읊지 이런 상황에서 저런거 지적하는 분 거의 못봤습니다. 무슨놈의 차징인데 오프사이드라는 헛소리를 해 대지 않나. 찾아보세요.
허허허허...이쯤되면 정말 막가자는 거였구나.
개최지 표결 결과까지도 바꿔치기했다는 의혹도 제기... 저 증언 사실이라면...허허허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모로코 월드컵이었음 또 뭔가가 달랐을텐데 말이지. ..아 정말 천조국이 지대로 건드리니까 많은 것들이 뿌리채 나오는구나. 이건 뭐 아벨란제가 좌조(8단)의 경지였다면 블래터는 소교(4단) 정도밖에 안되었던거네. ...다 밝혀지기를 기대하지만 그저에 우황청심원좀 박스 단위로 사놔야 하는게 아닌가 싶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