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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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시청중
물론 응원은 스팅옹에게. 그러나 삼치와 덥덥이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줄지. 쉐이머스의 캐싱인은 과연? 일단 지켜볼랍니드앙.
경기장에 대한 좋은 글.
야구장, 공학이 아닌 철학으로 짓는것 이 취재를 한 사람이 '블로거 모씨'로 불리는 것은 안다. 하지만 어느 블로거가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지. 이전에 나도 K-League라는 잡지에 비슷한 글을 쓴 적도 잇고 월드컵조직위원회에 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경기장 관련에는 크게 힘을 쓰지 못했다. 기껏해야 향후 활용문제에 있어서 '관공서적인 생각'을 포기해 달라는 것과 함께 주변지역과의 연계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다. 또 다른 부분이라면 역시 경기를 위한 설비는 얼마나 잘 되어 있는가? 라는 부분이었다. 누가 뭐라 하던 간에 '경기'를 위해 만들어지는 공간에선 '경기에 지장이 있는' 것이라면 어불성설이니까. 물론 잉글랜드 등에는 축구장을 짓기 위한 여러 '모듈화'
충주 2 : 0 부천
아이고... 호드리고 빠지니 반감도 모잘라서 1/3토막 나버린 이 빈약한 공격력. 미취겠다...루키안도 호드리고가 한쪽 사이드 헤집고 다니면서 나오는거 못하니 크게 힘을 못쓰고. 상위권팀들의 내일 대회전에서 부천이 유리하게 되기를 바래야 하니 끙끙 오늘 수원이 비겨주면서 "이기면 3위권까지 사정권이다!" 하고 기분좋게 봤는데...선수들이 넘 긴장했더라. 한경기 진 것은 아쉽지만 다시 추스리고 경남전부터 다시 하나하나 쌓아가길. 이제 9경기밖이기도 하지만 '씩이나' 이기도 하다. 힘내요 선수들

데트마르 크라머 감독 영면하시다.
데트마르 크라머 감독 별세 독일 축구의 유명 지도자이자 제3세계 축구의 은인.일본 올림픽 동메달을 이끈 유능한 지도자.한국이 올림픽 축구 1라운드에서 무패로 끝내고 최초의 본선 1라운드 승점3을 따낸 그분이 돌아가셨습니다.향년 90세. 고인은 20세기 제3세계의 축구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기여하셨으며, 재능있는 선수에 대한 사랑과 인종을 뛰어넘는 선수사랑을 보여준 멋진 축구인이셨습니다.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신 이후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탈락을 하더라도 선수의 선수생명을 담보로 도박을 할 수 없다"며 당시 대표팀 에이스인 서정원 선수의 경기 투입을 결사적으로 반대하셨지요. 이후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그만두셨지만 이후에도 계속 한국축구에 대한 지대한 사랑을 보여
경남 vs 서울 E 경기 보는 중
이거 대박인데?김영광 아니었음 경남이 이겼을지도. 서울E로선 꼴지 경남을 상대로 승점 1점만 챙겼다면 이거 잘못함 4위권 싸움에서 치명타다. 서울E의 다음 경기는 상주거든. 상주 입장에서도 서울E에게 이겨야 지금의 침체를 벗어날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선 두 팀은 단두대 매치다. 서울E는 5위로 추락이냐. 상주는 2위로 추락이냐 하는... 이번 라운드는 진짜 하위팀들이 4위권의 팀들을 잡아버리면서 4위싸움에 제대로 불을 질러버렸다. 더불어 1위싸움까지도.진짜 재미있어지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