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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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마일스톤
입은 참 거칠게 하고 미운상 박힌 사람이지만.그래도 그의 이 업적엔 존경을 표한다. 처음의 그 건방진 일본인의 모습에서 마지막 즈음엔 희끗희끗한 머리를 보면.세월의 모습과 함께 그게 그렇게 되었구나...하는 걸 느끼게 된다.물론 일본+미국의 그것을 합쳐서 피트 로즈의 그것을 능가했지만. 그걸 인정해 준 MLB의 저 영상도 어찌보면 대단한 일이다. 피트 로즈의 그 깨지지 않을 것 같은 기록이 이렇게도 하나의 참고기록이 생겼구나...싶다.
부천1 : 0고양 / 스페인1 : 0체코
...양팀이 서로 사이좋게 운이 없었음. 그나마 한골 그렇게라도 들어가서 부천으로선 다행이지만...아 왜 그렇게 압도할수 있는데 골을 못넣니...T_T 그래도 대구 제치고 3위 + 오래전에 충주 상대로 한번 간신히 이기고 이번엔 고양 상대로 간신히... 이거 이러다 징크스 되겠다 -------------체코vs스페인 경기 보는데... 이니에스타...와...싶다막판 골에 대해선... "피케, 라모스 쟤내 둘은 왜 저기에 있는거야?" 라는 말 밖에...그걸 본 이니에스타는 시야 한번 거 참...아니 그런데 세트피스도 아니고 저렇게 나가는거 그것도 중앙수비수 둘이 동시에...ㄷㄷㄷㄷ 그래 저런게 리베로지 HMB처럼 몸싸움 헤딩 같은건 꿈도 못꾸는 밀리는 피지컬이 아니라 말이지... 내가 그래서 HM
UFC 체드 멘데스. 불시약물검사 통과 못해
...역시 약쟁이를 잡으려면 그냥 아무때나 가서 검사하는게... 근데 기사 보고 또 뒷골 잡았습니다. "불시 약물검사에서 에리스로포이에틴(Erythropoietin, 적혈구 생성 촉진 인자)이 검출된 글레이슨 티바우는 2년 동안 출전이 금지됐다. " 저기 말한 에리스로포이에틴...의학쪽에서 EPO로 불리는건데요...이거 빈혈약에 많이 들어가는 거걸랑요?의사 선생님들이 처방하는 빈혈약이라던가 아님 히말라야 올라가서 고산병 걸리던가 해서 저산소증 걸렸거나 하면 나오는 건데....이걸 몸에? 쉽게 말하자면 이거 들어가면요...근육하고 혈액이 활동하면서 가지고 있는 산소양이 늘어요...즉 체력 업 효과.적혈구 수를 늘려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인체가 '급하다!'하고 판단하고 혈액과 근육에서 가질수 있는 산소양
수원2:2인천.
수원2 : 2인천 간만에 나도 중계를 웃통벗고 봤다. 후반 막판 보여준 양팀의 드라마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 더운날 막판 움직이기도 힘들고 숨쉬는 것도 사치일 때 보여준 양팀 선수들의 움직임은 승부를 떠나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수원vs인천 예상
"오늘 권 안나왔지?" - 응 안나왔어요 "ㅇㅇ 그럼 수원이 이길거야" - 인천인데도요? "너 캐빈 우습게 아냐?" 팀 밸런스를 그렇게 해악을 끼치는 이유가 뭔데... 그러니 외인 골잡이 들여오는 거긴 하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