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2:2인천.

수원2 : 2인천 간만에 나도 중계를 웃통벗고 봤다. 후반 막판 보여준 양팀의 드라마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 더운날 막판 움직이기도 힘들고 숨쉬는 것도 사치일 때 보여준 양팀 선수들의 움직임은 승부를 떠나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