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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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요한 크루이프

바이바이 플라잉 더치맨

헤집으라고 집어 넣었는데...

...그렇게 골을 넣고 싶더냐...헤집다보면 골이 나오는데 왜 윗부분에서 횡적인 움직임만 하는데 무슨 골이 들어가겠니...이재성과 김기희만 헛심 쓰기 바쁘고... 공격과 수비 사이가 저렇게 떨어져서 따따로 노니 당연히 상대 수비로서야 '지키면 된다'가 더 크게 다가오지...뭐 오늘 경기에서 더 총평할 곳은 없습니다.

4월 9일 일정 고민중.

부천에서 16시 경기....근데?...18시 경에 경기 종료하면...진짜 부다다다 달린다 쳐도 부천에서 마산으로 바로 가는 시외버스는 있음. -ㅅ-있긴 한데 18시40분에 출발하는 '창원'행 시외버스는 있음 이거 중간에 마산 들림 마산 도착하면 23시20분쯤...근데 문제는 좌석이 41인승...알쥬? 잘못하면 잣대는거임. 거기다 경기 끝나기 전에 나와야 함...시바 그래도 개막전인데 T_T 그럼 고속버스를 탄다 치면...18시 경기 종료 이거저거 주섬주섬하면...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도착하면...약 20시경. 그때 차 타면 딱 00시쯤 터미널 도착....40분 차이. 제3의 선택 기차!...광명역에서 출발하는거 있긴 한데...이거타면 22:20분경 도착! 오오 근데 KTX...십할...비싸긴 비싸구나...

K리그 챌린지도 개막이 다가오는군요

미디어데이 행사를 보니 감독들이 이젠 어느정도 쇼맨십까지는 안되더라도 '이런 날 이러는 거' 라는 것에 대한 기본소양들은 장착하신 듯. 여러 공약이나 이런저런 것들 이야기를 보면 선수들이나 감독들이 이전의 '말하면 찍힌다'가 아니라 이런 날에는 이정도쯤은 정도가 되서 다들 '스또오리'를 만들려고 노력중인걸 보면 참 이전에 비해 나아졌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민호 아버님께선...ㅋㅋㅋ 올해 꼭 춘천이나 강릉 가봐야겠군요 ㅎㅎ 이제 챌린지도 3년차입니다. 어쩌다보니 K리그 챌린지 전문이 되어가는 것 같지만 별로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경기 재미있거든요. 선수들이 펼치는 여러 기합들에 압도당할 때도 있고 잘 알고 있던 선수인데 기회가 어쩌다 없어서 잊혀지나 하다 다시 출장기회를 잡아서 그의 기량을 보여주는 것을

잘못된 부분이 많은 글

입니다. 잘 가려 읽으시길. 읽다가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 시바...진짜 구 소련축구는 한국에게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았구나...아마 이 블로그 애독자 분이시라면 바로 찾아내실 듯. &댓글들 보면 더 가관임 1950년대-1970년대에 오프사이드가 없었다는 것은 뭔 코메디며, 야신 은퇴경기에 펠레가 왔다는 주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