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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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박고자의 법원판결에 대해선...
이따 쓰겠음. 이유... 어제 컴을 뒤집어 엎어버려서 새벽 2시반까지 컴세팅만 하다가 자다 깨서 아직 정신이ㅜ어벙벙 보나마나 장문이 될거 같은데 모바일로 쓰긴 좀 그렇다.
울산 2:1 수원
1. 크아...0:1로 지고 있다가 인저러 타임 안에서만 두골 뒤집기! 죽인다! 크아~ 2. 이로서 윤정환은 약간 입지 회복3. 서정원은 죽을 맛이겠지 4. K는 아직 멀었다. 골도 핸드링인것 같더만.(그러나 공식적으로는 자책골로 기록될 것이야)5. 골을 노리려 그렇게 다니다 생기는게 라인의 대책없는 올라감. 그걸 또 메꾸기 위해 수비는 미친듯이 올라가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전체 밸런스는 허물어지고...그러다보면 당연히 후반 체력방전이지. 나중엔 선수들이 지쳐있던걸. 6. 물론 조나탄의 그 헤딩슛이 들어갔다면 경기는 거기서 끝났지. 울산에선 진짜 난리가 났을 것이야. 윤정환 나가라고7. 그걸 놓침으로 해서 결과는 뒤집어지는 극장. 아마 수원 팬들이 수원 버스 막고 난리치지 않았을까 싶어. 이정도면 진짜
역시 제가 오래 살았습니다.
EURO에서 아이슬란드가 8강에 가지 않나...웨일스가 4강에 가지 않나. 오늘 해설은 여전이 엉망이었구요.벨기에가 못했다기 보다는 웨일스가 더 잘했다고 설명하는게 옳을 듯.특히 세번째 골은 진짜 크로스가 완전 택배. 골키퍼가 조금만 닿으면 되었겠지만...그건 캐사기적인 팔 비율이 아님 불가능합니다.(보스턴 셀틱스의 레전설 캐빈 맥헤일 같은 긴팔이면 몰라도...)헤딩의 무시무시한점은 그거에요 속도 떨어져도 궤적예측시점이 발 슈팅보다 늦다는 거.벨기에 수비가 그렇게 붙고 앞에 서 있어도 그렇게 정확히 떨어뜨려놓음 완전 못막습니다. 일찍 자서 일찍 깨고 볼까 말까 하다가 봤는데 이 웬 경천동지가...깨서 바로 봤더니만 웨일스의 세번째 골이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진짜 제가 오래 살았습니다. 별걸 다 보는
AC밀란 매각됨.
드디어 베를루니코스의 콜로세움 정치가 끝나는가!하고 보는데...보는데... 뭐시라?뭐냐 이 반전은...허걸?
대전vs부천
바그닝요의 골키퍼 얼굴 찍기. 이건 바로 빨간카드에 징계 받아도 할 말이 없다.완전 의도적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경기 지는거는 그렇다 쳐도 이런 부분까지 이렇게 되는건 아니올시다. 오늘 경기는 부천이 6월에 치룬 경기로 인한 체력저하가 장난 아니라서 사실 어려운 경기이긴 했다.어찌 잘 넘어가야 했을 경기인데 이렇게 망가뜨리면 어쩌냐... 중계에선 어깨라고 했지만 얼굴이었음.아놔 아주 꼬아놓네 꼬아 놔. 송선호 감독이 이거 오늘 경기에 상관없이 팀 다시 잡아야 한다. 7월에 휴식주도 있다고 해서 체력충전할수 있다고는 이야기 했지만 그 휴식주 전까지는 계속해서 경기 강행군이고 FA컵 8강전도 있다. 적어도 오늘 경기에서 보이는 거친 점은 그냥 고개 절레절레 ps:완델손도 강지용 주장 손으로 미는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