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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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역시 그분은
진리요. 과학이요. 이 험난한 토토계의 믿음직한 등대이시며. 인류 역사상 다시 나오지 못할 흑마법사이시며. 그의 축복을 받는 팀 콩라인을 피할수 없나니. 오늘도 토토하는 자 그의 말씀을 삼가 경배할진저. 그분께서 세번째 결혼을 하실 정도로 70넘어 80을 보는 나이에도 절륜함을 과시하시니 이는 진정 그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것이라.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있으면 들으라. 펠레 가라사대 폴투칼은 어렵고 후랑쓰가 우승한다 하였느니라. 그러자 후랑쓰 안방에서 폴투갈이 이기는 일이 발생하였도다. 그가 말하는 반대로 모든게 이뤄지니라. 펠맨~
오영란 선수를 응원합니다.
일단 카드 뉴스 하나 보시고...오늘 아는 분에게서 '오영란 선수를 응원해주세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다.자기 외숙모시란다.은퇴한줄 알았는데 또 나가신다고 하시면서 꼭꼭 응원해 달라고 하셨다.짧지나마 글을 하나 써 본다.약고자가 히우에 가지만 이분도 가신다. 수영은 안본다더라도 핸드볼은 본다. 내가 고려중고등학교 출신이라 일찍부터 핸드볼을 보게 된(고려중고등학교는 '핸드볼'이 교기다. 학교 체육대회때 핸드볼 꼭 들어가있음. 아마 고려중고등학교 6년 다닌 사람이면 지금 당장 중고등학교 교내대회 정도에 나가서 오버스텝이나 기타 수비 파울 등은 제대로 다 불어버릴 정도로 룰 빠삭할걸?) 것도 있지만. 이런 분들의 도전은 응원해야 한다. --------------------------------------
약고자는 히우에 가겠구나만은...
판결이 그렇게 내려진 다음부턴 법리적으로 알아보니 판사가 그렇게 선언한 다음엔 방법이 없단다. 약고자는 히우에 가겠지. 그러나 분명한 건 그로 인해 일신의 영위는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면 뭐 또 대한체육회 잡고 늘어질거야 뻔히 보이지만.그건 그렇고 박태환이라는 스포츠맨은 확실히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다.적어도 내 맘속에서는 박태한이라는 스포츠맨은 없다. 이미 저 너머로 가버렸고 그가 했던 모든 업적에 대해서도 난 묻어버릴 것이다. 내가 적어도 약물한 선수들에 있어서 '이전 기록들' 적어도 '깨끗하다는 기록들'에 대해서는 '의심할수는 있지만 그 당시 룰로서는...'이라고 약간이나마 옹호는 했지만 약고자에 대해서는 그런거 없다. 해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지금 증명해 줬으니까. 더불어 보스만 판결에 이어 판
UFC200 메인이벤트 교체
...존 존스 역시 누구의 말마따나 한번 한 놈은 존재하지 않는게 스포츠바닥. 한번도 안했거나 빠지거나. UFC 입장에선 브~~~~롸~~~~~악 레스너 확보하길 잘한거지...만근데 그 경기가 메인으로 올라가니 참...그건 또 그렇데... 뭐 헌득형님의 그걸 또 감상해 봐야지.헌득횽님의 완빤찌냐 브~~~롸~~~악 레스너의 야수같은 공격이냐... 그런데 2년 정지를 이야기 했다면 이건 빼박 스테로이드 아닐까 싶긴 한데...쉬박.그렇지 않아도 박고자의 올림픽 출전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기사들이 나와서 열뻗치는구만 CAS에선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