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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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뭉찬 시즌2 일요일걸 보니

????후배가 보내줘서 몇몇 클립 보고 내 입에서 나온 말. "저거 X지러 들어가는건데?" ...저거 뭉찬팀이 아니라 상대팀이 일반팀이라고 해도 문제 터지는 행동들입니다.이건 완전 조X러 들어간다는거거든요.아니 몸보다 먼저 엘보가 들어가고 거기다 발목 밟고 발목 걷어차고... 발목에 스파이그 대는거 보고 오래전 김기동 선수(현 포항감독) 생각나더라구요...울산과의 목동 경기에서 4:3으로 부천(현 제주)가 이길 때 김기동 선수가 발 나가는게 그런 상태에서 울산 선수가 킥 하는 순간에 스윽~ 하고 스파이크 댄 거거든요. 그 순간 어찌 되긴요...풀 스윙으로 휘두르던 사람 발목만 날라가죠...-_-;그냥 딱 이 생각하면 됩니다. 발목에 오함마 맞은거라고요...-_-; 저정도면 심판이 말리고 제어 들어가야

보물창고발견

월드풋볼아카이브. 역시 유튜브는 볼 맛이 납니다.

1996년 이란vs한국의 2:6 승부에 대한 태업 여부는...

對 이란전 2:6 치욕, 과연 태업론은 사실이었을까? (1996 아시안컵) 그 부분에 대해서는 X무 위키같은 찌라시급도 안되는 곳의 기사는 참고할 가치도 없다고 봅니다.이 경기 이후 저는 당시 하이텔 축구동에 '국내파 감독의 한계가 왔다'는 글을 올리면서 해외 감독의 영입을 본격적으로 촉구했었습니다만... 이 경기 자체의 분석 및 이후 경기를 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본 결과 동일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체력및 피지컬 적으로 당시 한국은 이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였습니다. 제가 그 경기를 분석하면서 내린 결론은 '전반전 교체의 문제가 심각했다' 였습니다. 이후 교체도 보면 머랄까...그냥 '중구난방'이라고 해야 할지 허기태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 외에는 그냥 공격몰빵으로 일관했는데 그 과정에

도대체 얼마나 오랫만에

관중이 저렇게 들어차고 관중의 함성을 들으면서 경기를 봤던가. 그것만으로도 몸이 좋아서 환호성을 지른다. 몇가지 지적할 점은 있지만 번리전과 다른것의 차이점 물어보는 것이 있길래...그에 대한 답 "그때보다 수비수가 더 많았어요, 더 치고가서 제낄 공간도 없었고, 옆의 다른 우군이 크로스하거나 슈팅에리어에서 주의를 끌만한 상황도 아니었고...근데 더 웃기는건 UAE 선수들이 정신없던게 한몫함. 소농민의 스피드에 UAE 선수들이 당황해서 옆의 다른 한국 선수들의 움직임을 신경쓸 생각도 못했고 그러기엔 이미 페널티 에리어에 근접한지라 일단 각막느라 힘들었거든요. 근데 그 상황에서 골대 맞추는 것 까지 간건 대단한건 맞아요. 내가 스토리 쓴 만화에서 그 상황에서 썼던 상용구가 있죠 [골대가 살이 좀 쪘었을

대장동 건이 스포츠계도 촉각이 곤두서 있는게

머 그 분께서 그동네 체육계를 들었다놨다를 몇번이나 하셨는지 말입니다... 어찌 될지는 지켜보는 중입니다. 현재까지는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