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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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일단 첫발은 나왔고ㅓ
일본은 홈에서 패배한국은 몰아붙였지만 무승부. 2010즈음부터 이야기 했지만 지금 상태에선 최종예선에선 지지 않는 것만 해도 대단한거.그렇지만 문제는 내용이 참...이재성의 그 한번이 승부를 결정낸 그거였다는 거.이동국 해설이 '축구는 사격처럼 정밀하지 않아도 된다' 라지만 그건 반만 맞는 말. 이라크는 시간지연을 그리 한 거라 보이지 않는다. 막판 화룡점정은 인터뷰..하...
내일 밤샘확정
내일 밤 샙니다.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9월 2일19:14 일본 vs 오만20:00 한국 vs 이라크 - tvN 생중계 9월 3일01:00 이란 vs 시리아01:45 UAE vs 레바논03:00 사우디 vs 베트남 - tvN 생중계03:00 호주 vs 중국 3일날 아침에 병원가는놈이 참...그래도 봐야죠
1997년 9월 27일~9월 29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때가 제가 일본 도쿄에 있을 때입니다.네 이른바 '도쿄대첩'으로 불리는 경기를 본 직관러입니다.당시 한국에서 넘어간 직관러는 약 500 수준으로 기억합니다. 정확한 통계는 없어요. 여행사에서 모여서 갔고 붉은악마에서 공식적으로 간 멤버수가 54명인가 56명인가인데 가보니까 경기장에서는 더 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붉은악마 모집에서 어쩔수 없이 떨어지다보니 여행사를 통해서 온 열혈맨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경기장에서 보게 되었고 사람 손 모잘라서 도와달라 했을 때 혼쾌히 도와준게 이게 또 계속해서 붉은악마 안의 전통이 되었어요. 관련해서 먼가 만들어 보려 합니다.여러 위키피디아나 다른 축구 사이트에서 이야기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걸 만들어 드리죠.경기 자체에 대한 리뷰는 그리 크게
R.I.P. 게르트 뮐러
폭격기. 제가 알고, 본 선수증 최고의 골잡이, 완성형 골잡이를 꼽으라고 하면 마르코 판 바스턴입니다. 하지만 신비한 존재의 골잡이를 꼽으라면 게르트 뮐러와 파올로 로시를 꼽습니다.어떻게 그런 움직임이 나올까. 어떻게 그렇게 골을 넣을 수 있을까?판 바스턴의 그것이 교과서적이고 정통파의 '완성형'이라 하면 로시와 뮐러의 그것은 사파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히는데엔 정파/사파 따질건 없죠. 경기의 룰을 따르는 안에서는요. 게르트 뮐러를 설명할 때 옛날에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역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논할 때 가장 기술이 떨어지고 가장 스트라이커에 어울리지 않은 피지컬이었다' 라고... 글쎄요? 적어도 제가 볼 때 게르트뮐러의 기술 중 성명절기는 볼 트래핑이었어요. 언제
김민재 이적에 대해 한마디
"님아 그 다리를 건너지 마오" 네 이스탄불 가보신 분들, 특히 축구 좋아하시면서 XX구역 잘못 들어가 보신 분들은 압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