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이란vs한국의 2:6 승부에 대한 태업 여부는...

Posts

1996년 이란vs한국의 2:6 승부에 대한 태업 여부는...

對 이란전 2:6 치욕, 과연 태업론은 사실이었을까? (1996 아시안컵) 그 부분에 대해서는 X무 위키같은 찌라시급도 안되는 곳의 기사는 참고할 가치도 없다고 봅니다.이 경기 이후 저는 당시 하이텔 축구동에 '국내파 감독의 한계가 왔다'는 글을 올리면서 해외 감독의 영입을 본격적으로 촉구했었습니다만... 이 경기 자체의 분석 및 이후 경기를 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본 결과 동일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체력및 피지컬 적으로 당시 한국은 이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였습니다. 제가 그 경기를 분석하면서 내린 결론은 '전반전 교체의 문제가 심각했다' 였습니다. 이후 교체도 보면 머랄까...그냥 '중구난방'이라고 해야 할지 허기태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 외에는 그냥 공격몰빵으로 일관했는데 그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