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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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우송 주니오르, 바그닝요 이 둘을 그냥...

골 넣고 내 앞으로 달려와서 세레모니 해 줄줄은 몰랐다. 정말! 바로 알아보고 둘이서 내 앞으로 와서 춤춰줄 줄이야.아우 이때 보조카메라 들고 가서 다 찍어버렸어야 하는건데...이게 오늘 경기의 가장 아쉬웠던 점이랄까요. 연맹쪽에서의 올해 지침상 여기에 공개는 못합니다. 나중에 구단 페이스북으로 공개된 다음에 가져오겠습니다.

부천FC 경기 PV

부천FC 경기 PV

도시 한복판은 아니지만 부천운동장 옆의 잔디광장에 대형 스크린 가져다 놓고 할 예정이랍니다. 그동안 홈경기때 토요일 홈경기 끝나면 영화 상영을 해서 영화도 보고 갈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해서 경기보러 원정가지 못하신 분들의 PV를 할 수 있게 했네요.여러 아이디어를 계속 시도하고 하는게 보기 좋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계속적인 수익이나 여러가지가 나오면 좋겠어요.푸드트럭은 전국 모든 경기장에서 인기 좋더라구요. 이전처럼 '컵라면 일색' 인 부분에 대해 다른 방면으로의 즐기는 것이 늘었습니다.솔직히 '컵라면 일색'인 곳보단 그동안 축구/야구 경기를 돌아다니면서 느낀 건데...이런 부분은 여러 투자가 진행되고 하면 바로 퀄릿이 올라가더군요. 많이많이 여러가지들이 시도되고

간만에 쓸만한 기사.

= 위의 링크가 제대로 안가지면http://sports.news.naver.com/amatch/news/read.nhn?oid=241&aid=0002702579링크가서 원문보기로 봐 주세요.4개가 하나의 기사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기사를 통으로 다 본뒤에 감상하시길. 잔디 관련으로는 이런 부분이 필요한데 아직 한국은 이 부분은 아주 어렵습니다.제가 1990년대 초(1992년)경부터 봐 왔던 여러 가지들을 보면 참 멋지죠?이 기사에는 안나와있지만 파릇푸릇했던 서울대 운동장의 잔디를 아예 황폐화시켜버고 전국 순회공연을 다니면서 여러 공설운동장을 초토화시킨 '열린 음악회'를 비롯하여 무려 전북현대에서 남의 경기장을 자기네 회사의 체육대회장으로 빌려 사용하면서 경기장 잔디를 얼려죽인 '목동잔디얼

지난 5월 보라카이 여행 - 6

지난 5월 보라카이 여행 - 6

0. 이튿날 세번째 파트[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크~으게 볼 수 있음 긴쪽 1280px] 어제 한이 맺힌 석양사진을 그냥 막막 찍으면서 달리기 시작.(진짜 해변에서 달렸지 말입니다?) 1. 수평선을 향해 석양을 향해 달리는 돛배들. 저거 함 타고 싶습니다. 이번엔 안탔습니다. 2. 슬슬 해가 넘어지면서 높은 하늘의 구름빛이 자홍빛을 띄기 시작합니다. 색 스펙트럼 변화가 어어? 싶었어요.그리고 반대편에선... 3. 반대편도 이렇게 석양빛 반사가 되면서 색이 참 곱게 빠지더군요. 카메라 화소 입자및 여러가지 때문에 이 색을 제대로 표현이 참 어렵습니다만...T_T 4. 석양에 서 있는 모델....진짜 탄식이 나왔습니다. 5. 이제 해가 지평선에 떨어지려 합니다. 계속해서 색 변화가

존 존스...이젠 빼박 약쟁이냐...-ㅅ-

이번에 걸린 약물이 뭔가를 봤다. steroid turinabol ...이거 빼박이잖아?앞에 붙은 말대로 '스테로이드'인데...이게 스테로이드들이 계속되서 진화되고 있다. 스테로이드로 문제되는 여러 합병증을 막기 위해 인슐린이라는 기초약제도 동원되지만 산부인과 의사 분들이 듣고 단체로 뒷목 잡으셨던 '베타 차단제'같은 것들도 쓰는데...아예 이녀석은 어떤 녀석이냐! 여성화 작용이 높지 않은 넘...-_-; (이전의 여러 스테로이드제에 비해 낮다는 거지 없다는 것은 아님)거기다 이거 반감기가 약 16시간밖에 안되는 넘. 거기다 간독성이 높지 않음(높지 않다는 것이지 낮다는 뜻은 아님. 독한놈보다는 낮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길...6-8주까지 먹을 수 있어요...-_-;;;) 즉 진화한 놈이다보니 이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