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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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네이버 스포츠 기사의 댓글란을 보니...
완전 여러나라 말로 댓글전쟁이 벌어졌네요...네이버에 올라온 이런 기사들엔 네이버 로그인 뒤에야 댓글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갑자기 대거 가입하고 들어와서 한건가... 다른 기사들을 뒤져봐도 비슷합니다. 그런데...같은 기사가 다음에 올라간 것에서는 여러 나라의 언어로 댓글이 달린건 못봤습니다. 위에 네이버에 올라간 기사와 동일한 기사. OSEN 에서 작성했군요. 한국 포털관련은 이제 네이버가 완벽히 꽉 잡은 듯.이전에도 네이버의 점유율이 높다고 이야기가 많았고 다른 포털들을 압도적으로 (과반도 아니고 엄청나게) 누르는 점유율이라 했는데 이렇게도 확인이 되는군요.
오늘 남자 스피드 1500m
T_T역시 밥코치님의 밥심작렬 T_T 1500m쯤되면 육상으로 따지면 장거리급에 해당하는지라 스피드가 아닌 지구력 싸움에서 밀려서 (그걸 보면 이승훈은 괴물이 맞긴 함...그렇게 버텨내고 성적 올리는걸 보면...) 단거리나 기껏해야 1000m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렇게 버텨주는걸 보니 대단하더라. 아직 나이도 어리니 엄청 기대됨.거기다 코치도 밥코치님이 붙었으니 더 잘 나갈 수 있을거 같고...이제 나머지 여러 종목들의 불붙는게 기대된다. 이상화 선수는 1천m 포기하고 500m만 집중한다고 한 만큼 자기 쫀심걸고 달려드실거고...1만m 말고도 팀추월, 매스스타트도 기대중
오늘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은 그렇다 쳐도 결승은...페널티가 너무 확실해서 할 말이 없음. 막판에 1위하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진로를 손으로 막아버렸으니 머... 근데 또 어느 중계에선 '그거 반칙 아님'이라고 국뽕드링커가 계셨다고하는데 어디지?SBS에선 차마 '반칙'이라고는 말 못하고 전이경 해설위원이 "1위로 가려고 그렇게 열심히 한건데..." 라면서 차마 '반칙'이라는 이야기는 못하시더라... 근데 진짜 500m는 쇼트트랙 초창기라 할수 있는 1990년대 초쯤을 제외하고는 진짜 계속 밀리더라...승부를 걸어야 하는 바퀴수가 너무 적다보니 인코스 아웃코스 한번만 왔다갔다해도 벌서 마지막 바퀴... 1000, 1500, 계주하고 너무 성격이 달라 정말...그나마 남자부에서 손쓴 중국선수 탈락시키고 해서 정
AFC 챔스 오늘 경기
경기전 예상 1. 전북 vs 가시와전북의 올해 목표는 '경기당 3골은 넣자' '무실점으로' 이긴 한데...이미 이전부터 나온 이야기 '전북은 골키퍼가 약점'...머 결국은 예상대로 2. 멜버른 vs 울산경기전 예상"아직 선수들 합이 잘 안맞긴 한데 결국은 오르샤?""아마 비기고 오겠지?" 1.2의 함정.구단 관계자들 입에서 나온 이야기.해당 구단은 아니고 K2의 모팀 모팀 모팀. 모팀 역시 선수들과 붙어있는 쪽들의 눈이 정확하긴 해. 내일 제주경기가 재미있긴 재미있을 듯. 제대로 볼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덧 : 오르샤의 프리킥이 무회전킥임. 정우영의 그것과 비교해보면 더 확실함.

어우 정신없어. (현재 컴상황)
3종목 동시시청중. 대항해시대 2창.포샵. 라룸. 꿀뷰 동시에 돌아가고 보고 작업중간중간에 아주 잠깐씩 해도.전혀 안끊김. 방송사에서 한국 선수 출전한다고 중간에 중게 끊는 답답함만 없음 됨. CPU : 라이젠 5 1600RAM : 16GB그래픽카드 : GTX950 메인보드는 기가랜 지원하고, 집의 인터넷 속도는 500MB.2년전에 미리 500MB로 업글해 놓길 잘했지...지금도 그렇지만 아직 1GB기가랜은 전국보급이 덜되서요...작년 여름에 라이젠에 기가랜 지원으로 바꿔놓길 잘함. 이러니 정말 편합니다. 옆에 TV만 나오면 완전 멀티멀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