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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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니세코이

작은학생|2014년 2월 9일

4화부터 왠지 샤프트함이 적어졌다. 좀더 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 난달까... 아무튼 좋아졌음. 그래서 세이시로는 언제 나옵니까?

중2병이지만 사랑이 하고싶어! 렌

중2병이지만 사랑이 하고싶어! 렌

작은학생|2014년 2월 9일

1기의 관전 포인트는 유우타의 폭력이었다면 2기의 관전 포인트는 유우타의 바람. 이거 인간 쓰레기구만!

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

최근 내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

작은학생|2014년 2월 9일

뭐랄까 에로게 연출도 왠지 재밌고 지난 분기의 '보고싶어?ㅋ 보고싶으면 블루레이 샄ㅋㅋ'랑은 대조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지만 블루레이를 사셔야 할것 같습니다...'같은 분위기가 좀 웃김. 원작은 얼마 안봤는데 주인공이 의외로 생각이 제대로된 인간이라 놀라웠다. 이게 '대체 뭔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여동생인데...' 같은 느낌?

사쿠라 트릭

사쿠라 트릭

작은학생|2014년 2월 9일

야, 야...! 아무리 그래도 자매덮밥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전개가...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작은학생|2013년 12월 4일

진짜 순간적인 충동으로 아마존에서 14.99달러에 구입. 클베때도 해보긴 했는데, 그때보단 뭔가 훨씬 나은듯 싶다. 일단 핑도 핑이고. 한달정도 해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싶다. 최근에 이상하게 MMORPG가 땡겨서 신작 몇개 해보고, 와우까지 다시 해봤는데 필이 안오는지라... FF14는 안해봤지만 ARR의 경우는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MMORPG라고 할만한 경험을 못했고, 극히 초반이기 때문에 깊게는 말할수가 없다. 매번 MMORPG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맥의 시작'이라는 부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남.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건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MMORPG스러운 경험이 가능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