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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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 2
간만에 도타 포스팅. 이번에 상영되는 도타2 다큐멘터리, FREE TO PLAY 기념 세트(상단 좌측 파멸의 사도, 중단 퍼지, 하단 좌측 스벤)입니다. 각각 Hyhy, Dendi, Fear의 개인 기념 세트. 다큐멘터리의 내용답게 세트 아이템 판매 수익은 해당 선수에게 일부 지급된다고. 그리고 상단 우측의 파멸의 사도 세트는 이번 상자에서 드랍되는 세트고, 하단 우측의 망령제왕 세트는 과거 세트아이템의 리메이크. 해골왕에서 망령제왕이 됐으니 리메이크해준다는거죠. 무척 의외. 안해주고 그냥 따로 팔아도 다들 신경 안쓸게 분명해서... 어쨋든 소감은, 이번 파멸의 사도 세트는 전부 망. 무척 개인적이지만 어쨌든 망. 스벤 세트는 뚜껑이 아쉽지만, 파트가 세세하게 잘 나뉘어져 있어서 스벤 세트중 가

Wake Up, Girls!
약 2달전 : 역시 라이브씬은 동화로 때워야지! 현재 : 그냥 3D로 가주시면 안될까요... 보는 내내 '이놈들 아키타현의 주민들은 버릴셈이냐!'했는데, 어쨌든 마지막에 훈훈하게 종료. 세상에... 그리고 이번노래 음반은 WUG버전, I-1버전 따로 팔면 되겠군요. 아... 덧. WUG팬들의 모습을 보니 와그너가 되고싶지 않다.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의외로 참 재밌게 봤었는데 마지막 두세화는 정말 초광속이 아니었나 싶기도. 사실 올A가 아니었으면 안봤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