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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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작은학생|2013년 10월 15일

슈퍼레어 하나 먹어보자고 힘들게 달렸다... 하... 6만위 이내만 유지하자 후... 마키 기여어 연기가 이상해서 더 기여어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작은학생|2013년 10월 15일

일단 가볍다.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가벼운 TCG, 아니 CCG. 게임 자체의 느낌은 매더개 보다는 유희왕과 가까운 기분이겠는데, 가능한한 모든걸 다 쳐냈다. 방어 턴의 개념이 없으며 그나마 있다면 비밀카드 정도. 속전속결로 공격을 주고받다가 끝이 난다. 랜드를 세트하는것도 과감하게 빼버리고 그냥 매턴 마나풀이 증가하며, 최대 10까지 증가한다. 덱별 최대 카드 수도 30장이 고작이다. 그렇기에 한 카드는 여타 게임처럼 4장이 아닌 2장밖에 덱에 넣을수 없다. 카드 게임 초보가 느낄만한 '복잡함'은 가능한한 모두 내쳐버리고 캐주얼을 잡았다. 곳곳에서 '카드겜에 관심도 없었는데 재밌네요'하는 소리가 속출하고 있는듯. 그렇다고 해서 전략과 콤보까지 내치진 않았다. 와우의 기본 직업을 기반

하스스톤

하스스톤

작은학생|2013년 10월 13일

캐주얼하다. 진짜로. 귀찮은 기능은 쏙 빼고 가능하면 빠르고 단순하게 게임을 바꿨음. 게임 자체도 몹시 가볍기 때문에, 다른 게임 하면서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을듯. 한 게임 하는 요구시간도 굉장히 짧기 때문에 아이패드 판은 어디서든 무리없이 가볍게 즐길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약간 구 블리자드 냄새가 나지 않나...싶은데. 추억팔이 요소도 다분. 딱히 단점을 꼽자면... 덱 에딧 부분이 너무 불편하다. 카드수가 엄청나게 늘어날텐데 한 화면에 카드 8장만 나오면... 뭐... 결과적으론 만족. 잘 뽑힌것 같다. 블리자드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는듯 싶음. 그래도 욕은 먹겠지.

논논비요리

논논비요리

작은학생|2013년 10월 12일

얇은 책이 나올법하다고 생각한 나는 구제할수 없는놈인 거겠지. 그보다 분교인가... 이런거 좋더라 도쿄에서 전학온 애가 저렇게 착한애였으니 망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