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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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던 일드 - '오렌지 데이즈'
처음 제대로 본 미드는 바로 1-2년 전 쯤 글리라 기억이 그래도 생생한 편인데 제일 처음 본 일드는 뭐였을까 생각해보니 노다메 칸타빌레도 아니고 드래곤 사쿠라도 아닌 바로 이 드라마였네요. tvN에서 거의 개국하면서 방송해줬던 걸로 기억해요. 다시 안 본지 한참 오래되어서 드라마 내용은 너무 어렴풋해가지고 잘 기억은 안나요. 극중 츠마부키 사토시의 동생으로 우에노 주리가 나왔다는 것... 시바사키 코우가 말 못하는 장애를 가진 캐릭터로 나온다는 것.. 또 시바사키 코우가 러블리했다는 것- 비 오는 날 츠마부키 사토시가 놀이동산에 시바사키 코우를 찾아갔던 것, 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학생활을 보고 새상 저런 로망을 잠시 꿈꿔봤다는 것 정도? 당시에 츠마부키 사토시랑 시바사키 코우를 정말 좋아했는데 츠

영화 오싹한 연애를 보고 끄적
꽤 볼만했던 상업영화였고, 굉장히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 영화였던 만큼 이민기님 특히 손예진님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 번 봐야할 영화가 아닐까 싶다. 작업의 정석과 연애시대 이후로 부쩍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 보여준 손예진님이지만 이 영화에서는 또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쉬운 점들을 먼저 꼽아보자면 첫번째로 인물들을 때로는 의미없이 지나치게 클로즈업으로 많이 잡았다던지 패닝에 대한 아쉬운 점이 있었고, 다음으로 개인적으로는 마조구가 왜 여리를 사랑하는 지 그다지 이해가 안됐다.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냐만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확실한 계기나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동

부산 아이파크 故 정민형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하필이면 올스타전 하는 날에 이런 비보가 들려오네요. 대학 선배와 한때 아는 사이셔서 얘기를 좀 들었고... 미니홈피가서 와 잘생기셨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연유로 소녀팬들도 꽤 계셨던지라 참......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트윗을 통해 처음 소식을 접했는데... 어제 밤 사망했다고 하고 유서가 발견되어서 자살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작년 후반기에 주전으로도 몇 번 나오시고 교체로도 출전하시면서 꽤 많은 경기를 출장하신 걸로도 기억하는데... 올시즌 전반기 지나고 나서 갑자기 이런 소식이...... 출전기회를 많이 받지 못하셔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아픔이 있으셨을까요... 돌아가신 분께 감히 더 묻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좋은 곳으로 가셔서
ROH 2012.06.30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흥행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6월 30일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로스트레이버 아이스 가든에서 펼쳐진 ROH의 흥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DVD 녹화 겸 로드 레이지 TV 방영을 위하 펼쳐졌고, 케빈 켈리가 링 아나운싱까지 도맡았다네요. PW토치의 원문 필자들에 따르면 관중이 500명 정도로 들어찼다고 하고 장내의 80% 정도가 들어찬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1. 제이 리썰이 카일 오 라일리에게 약 10분 만에 리썰 인젝션으로 핀폴승을 거뒀다고 합니다. 괜찮은 오프닝이었다네요. - 브루노 샘마르티노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2. 포 코너 서바이벌 : 마이크 몬도가 케니 킹, 마이크 베넷(w/마리아) 그리고 마이크 사이달과의 경기에서 약 15분 만에 승리합니다. 사이달에게 DDT로 핀폴을

AIW 2012.07.01 'Absolution 7'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1일 AIW의 아레나라고 할 수 있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Turners Hall에서 펼쳐진 AIW의 연례 가장 큰 흥행 'Absolution 7'의 결과입니다. 외부 선수들인 더 브리스코즈와 애덤 콜의 등장과 많은 원한 싱글 매치들이 잡히면서 AIW 팬들에게는 아주 기대를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흥행 직후 상당히 좋은 평가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1. 노 로프 가시철선 매치 : 리키 셰인 페이지가 존 쏜에게 승리합니다! - 존 쏜의 은퇴 경기였다고 합니다. - 로프가 새로 설치되는 동안 링사이드에서 섭미션 스쿼드와 더 라틴 크라임 신디케이트의 난투가 펼쳐졌다고 하네요. 2. 식스 웨이 매치 : 에디 킹스턴이 에릭 캐넌, 데이비 베가, 드레이크 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