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했던 일드 - '오렌지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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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던 일드 - '오렌지 데이즈'
처음 제대로 본 미드는 바로 1-2년 전 쯤 글리라 기억이 그래도 생생한 편인데 제일 처음 본 일드는 뭐였을까 생각해보니 노다메 칸타빌레도 아니고 드래곤 사쿠라도 아닌 바로 이 드라마였네요. tvN에서 거의 개국하면서 방송해줬던 걸로 기억해요. 다시 안 본지 한참 오래되어서 드라마 내용은 너무 어렴풋해가지고 잘 기억은 안나요. 극중 츠마부키 사토시의 동생으로 우에노 주리가 나왔다는 것... 시바사키 코우가 말 못하는 장애를 가진 캐릭터로 나온다는 것.. 또 시바사키 코우가 러블리했다는 것- 비 오는 날 츠마부키 사토시가 놀이동산에 시바사키 코우를 찾아갔던 것, 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학생활을 보고 새상 저런 로망을 잠시 꿈꿔봤다는 것 정도? 당시에 츠마부키 사토시랑 시바사키 코우를 정말 좋아했는데 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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