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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까지 팬들이 생각하는 WON 레슬링 어워드 각 부문 승자

The Indies|2012년 7월 11일

F4W 포럼에 당신이 지금까지 생각하는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각 부문 승자는 누구냐라는 포스트가 올라왔는데 그 포스트에 올린 팬들의 의견을 나름대로 종합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현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종격투기 부문은 뺐습니다. 1. 루 테즈/릭 플레어 어워드(올해의 레슬러) : 이 부문은 거의 이견없이 오카다 카즈치카의 이름만이 언급되었습니다. 2. 가장 뛰어난 레슬러 : 이 부문에서는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많이 지목받았고, 그 다음으로 이름이 보이는 선수는 엘 제네리코 정도네요. 3.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선수 : 단연 더 락과 존 시나의 이름만이 보였는데 더 락의 이름이 좀 더 많이 보였네요. 4. 올해의 대립 : 이 부문에서는 다른 때와는 달리 미

PAC-WWE / 세레나 딥 / ROH 태그팀 타이틀 etc.

PAC-WWE / 세레나 딥 / ROH 태그팀 타이틀 etc.

The Indies|2012년 7월 11일

- 얼마전 현지 유명 레슬링 포탈사이트들에서 PAC과 WWE의 계약이 확정이라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고. 이에 트위터에는 많은 축하 메시지들이 쏟아졌으며 얼마 전 제 블로그에도 그러한 소식을 업데이트했는데 PAC이 트위터를 통해 그러한 사실을 우회적으로 부인했습니다. "저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들에 감사하고, 정말로 고맙지만 당신이 읽는 것 모두를 믿지는 말아주세요." - 세레나 딥이 지난 7월 8일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술에 취한 채로 보트를 탔다가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세레나 딥은 작년 10월 경 머리 쪽에 큰 부상을 입고 2011년 11월 WSU에서 공식적인 Speech를 가진 뒤 쭉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상태죠. - ROH는 올 나잇 익스프레스를 태그팀 챔피언 자리에서 박탈하고 다가오는

[TNA] 바비 루드(C) v. 오스틴 에리즈 (2012 데스티네이션 X)

The Indies|2012년 7월 10일

2012년 7월 6일 TNA 데스티네이션 X PPV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도전자 오스틴 에리즈와 챔피언 바비 루드의 월드 챔피언쉽입니다. 두 선수는 각자 X 디비젼 챔피언과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으로 각자 최장 기간 보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에리즈의 보유기간이 조금 더 길었죠. 에리즈는 브라이언 켄드릭에게서 키드 캐쉬, 지마 아이언 그리고 알렉스 쉘리같은 디비젼 내의 강자들을 꺾으면서 올해 초부터 시시때때로 메인 이벤트 자리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락다운 시즌을 기점으로 해서 불리 레이 쪽과 마찰을 빚으며 선역으로 돌아섰고, 불리 레이라는 헤비급 강자를 1:1경기에서 클린 핀폴로 꺾은데 이어 슬래미버서리 X에서 사모아 조를 상대로도 X 디비젼 챔피언쉽을 방어해내면서 에리즈는 디비

[오피셜] 사라 델 레이, WWE와 계약

[오피셜] 사라 델 레이, WWE와 계약

The Indies|2012년 7월 10일

인디 최고의 여성 레슬러가 WWE로 오는가.. 사라 델 레이가 WWE와 산하단체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오피셜로 떴습니다. 계약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군요. 사라 델 레이는 얼마전 코트니 러쉬와 함께 가지고 있던 SHIMMER 태그팀 챈피언쉽을 캐나다 단체 nCw의 팜므 파탈 IX 흥행에서 빼앗겼는데, 이것은 처음으로 외부에서 새로운 SHIMMER 챔피언이 탄생한 경우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사실상 사라 델 레이의 WWE 행을 기정사실화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사라 델 레이는 인디에서는 현재 두 차례의 굵직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먼저 7월 20일 iPPV로 치뤄지는 SHINE의 첫 흥행의 메인 이벤트에서 재즈를 상대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8일 후 펼쳐지는 C

PAC, WWE와 계약

PAC, WWE와 계약

The Indies|2012년 7월 9일

- 드래곤게이트를 주무대로 활약 중인 하이플라잉 스타일의 영국 레슬러 PAC이 WWE와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산하단체 계약으로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는 팍은 WWE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단지 새롭게 생길 크루져웨이트 프로그램에서나 쓰일 레슬러가 아니라 그 이상의 활약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WWE가 링네임은 절대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근데 DGUSA는 갈가노나 칼러한까지 떠나면 타격이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트위터에서는 오늘 챔피언에 등극한 에리즈와 함께 많은 축하를 받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