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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4) 79위 : 팀 어퍼컷 vs. 퀙큰부시 & 직쏘(CHIKARA)](https://img.zoomtrend.com/2016/05/17/f0099029_573a63be962b2.jpg)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4) 79위 : 팀 어퍼컷 vs. 퀙큰부시 & 직쏘(CHIKARA)
79위 : Bryan Danielson & Claudio Castagnoli vs. Mike Quackenbush & Jigsaw2009.09.13 CHIKARA [Hiding In Plain Sight]"다니엘슨의 CHIKARA에서의 고별경기" 다니엘슨은 2009년 King Of Trios에서야 데이브 테일러, 클루디오 캐스탱욜리와 함께 "팀 어퍼컷"으로 토너먼트에 참가해 치카라에 데뷔했기 때문에 ROH나 PWG같은 단체들과는 달리 치카라와는 깊은 추억을 쌓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캐스탱욜리와의 인연도 있었던데다ROH,PWG와 함께 인디 탑3를 견주는 단체였기에 그가 고별경기를 위해 반년만에 치카라에 돌아온 것에 대해 "왜 굳이 치카라에서도 고별경기를?"이라고 생각하는 사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프로레슬링 경기 (3) 80위 : 이던 페이지 vs. 쟈니 갈가노(AIW)
80위 : #ALLEGO Ethan Page vs. Johnny Gargano 2014.06.29 AIW [Absolution IX] "이던 페이지, 갈가노/돈스트와 함께 AIW의 트로이카가 되다." 2008년부터 미국에서도 활약하던 이던 페이지는 2011년 오하이오 지방의 인디단체였던 WAR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2012년, 해당 지역 최고 인디단체인 AIW에 데뷔하게 됩니다. 이던 페이지는 첫 네 경기동안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데이비 베가를 상대로 거둔 승리로 시작해 콜린 델러니, AR 폭스, ACH 등 AIW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혹은 떠오르는 인디 레슬러들을 모두 물리치고 연승을 거두면서 존재감을 확실히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13년도 AIW JT 라이트닝 인비테이셔널

WWE 글로벌 크루져급 시리즈에 참가할 노암 다르 소개!(GIF 多)
본명인 Noam Dar(노암 달/노암 다르)는 1993년 7월 28일생으로 이제 겨우 만 22세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선수이지만, 불과 14살 때 스코틀랜드 단체 PBW의 아카데미에서 훈련받고 데뷔한 9년차 베테랑입니다. 국적은 이스라엘이지만 5살 때, 스코틀랜드로 이민을 갔기 때문에 '이스라엘인'으로써의 정체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등장시에 보여주는 특유의 포즈 BCW, PBW, W3L같은 스코틀랜드 지역의 인디단체들에서 경기를 펼치던 노암 다르는 데뷔 이듬해인 2009년 드래곤 게이트의 스페인 쇼와 BCW의 레슬매니아 같은 쇼인 No Blood, No Sympathy VII에서 스승인 콜린 맥케이, 라이온하트를 각각 싱글 매치에서 꺾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2010년부터는

WWE NXT 테이크오버 댈러스(Takeover:Dallas) 리뷰(Review)
1. NXT Tag Team Championship : 리바이벌(Scott Dawson & Dash Wilder) (C) vs. 아메리칸 알파(Chad Gable & Jason Jordan) * 리바이벌이 경기를 주도하고 조던의 아슬아슬한 태그를 와일더가 막아내는 부분은 아주 쫄깃했습니다. 코리 그레이브스의 찰진 해설까지 곁들어졌구요! ("Genius!") 리바이벌이 더블 팀 파워밤 기술을 실수한 뒤에 관중들이 Botchamania를 크게 외쳤습니다. 지난 번 프로그레스 쇼에서도 수메리안 데쓰 스쿼드와 런던 라이엇츠의 TLC 경기 중에 테이블에 자꾸 부서지자 Botchamania 연호가 나왔는데 You fu*ked up 챈트보다는 훨씬 귀여운 연호같습니다. "프로"레슬러이기
영국 인디 레슬러 크리스 트래비스의 사망
크리스 트래비스가 32세라는 젊은 나이에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영국 시간은 31일이었지만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충격적이네요... 크리스 트래비스는 분명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레슬러는 아니었지만 은퇴와 생사의 무게감 자체가 달라서 그런지 다니엘 브라이언의 은퇴소식보다도 너무 충격적이고.....말을 잃게 만드네요. 계속해서 트위터 글들만 읽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보다도 더욱 레슬링에만 매진(?)해있을 때였던 2012년 쯤.. 트위터를 뒤적거리다 영국 레슬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하여 처음 샀던 DVD가 PCW의 Blood Sweat Beers였습니다. 그 쇼에서 트래비스는 라이온하트와 I Quit 매치로 치고박고 싸웠고 그 경기 하나로 단숨에 '가장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