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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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원아 왜 여기에

지...지원아 왜 여기에

The Indies|2012년 8월 17일

지원이라 하기에는 당연히 일면식도 없는 관계이기에 지송스러운 표현이고 나름대로 알찬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고있던 배우 김지원님, 왜 SM 스폰서드라마에 나오는거에요 의외로 악역으로도 연기를 잘해서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질 것 같긴 하지만 팬으로써 안그래도 앞전에 하이킥에서 캐릭터 때문에 욕먹었던 지라 다음 번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역을 맡길 원했던데다가 심지어 이런 청춘 드라마 정도에선 원톱 주연해도 될만한 외모와 연기력인데 왜... 이번에는 발랄하긴 하다면 푼수끼가 다분히 넘치고 찌질한 구석도 보여서 괜히 제가 아쉬움이 남네요. 더군다나 사실 청춘 드라마라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너무나도 비현실적이고 3분만 봐도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릴 것 같은 수준이라 김지원님의 이번 작품 선택이 더더욱 안타깝습니

김연경 선수 그리고 드림식스

김연경 선수 그리고 드림식스

The Indies|2012년 8월 17일

1. 이번에 올림픽에서도 김연경 선수가 환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고 그 덕에 흥국생명과의 계약 문제도좀 더 수면위로 떠오를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배구팬들 뿐만 아니라 이번 올림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까지 흥국생명의 횡포를 모두 비판하며 김연경 선수를 놓아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배구팬들이 특히 흥국생명을 비판하고 욕하는 건 그들의 이런 개짓거리가 이번 뿐만이 아니라는 것에 있는데 현재는 은퇴한 구기란 선수의 국제 대회 상금을 몰래 빼먹다가 걸린 적이 있었고, 팀을 상위권으로 이끈 황현주 감독(현재 현대건설 감독)과 어창선 감독(현재 도로공사 감독)을 제멋대로 자른적도 있다. 이번 사건의 경우 뉴스에는 이미 김연경 선수와 흥국생명의 계약은 6월 말에 아예 종료가 되었고

2012년 3/4분기 주요 인디 단체들의 iPPV (우리나라 시간 기준)

The Indies|2012년 8월 16일

Ring Of Honor : Glory By Honor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 인터네셔널 센터 사이트 : 2012년 10월 14일 오전 8시 30분 ROH 월드 챔피언쉽 : 케빈 스틴(DBD에서 방어했을 경우) v. 마이클 엘긴 Ring Of Honor : Final Battle 개최지 : 미국 뉴욕주 맨하탄 맨하탄 센터 해머스타인 볼룸 사이트 : 2012년 12월 17일 새벽 4시

wXw 2012.08.11 ~ 2012.08.12 Fan Appreciation Night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8월 15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8월 11일과 8월 12일 양일간 독일 북웨스트팔렌주 오버하우젠의 터바인 홀에서 펼쳐진 wXw의 Fan Appreciation Night 1과 Night 2 흥행의 결과입니다. Night 1 폴 트레이시가 2년만에 wXw에 컴백했고 칼스텐 벡과의 새로운 연합관계를 이루었다네요. 1. 프린스 데빗이 wXw 태그팀 챔피언 마이클 단테에게 블러디 선데이로 8분 42초만에 승리를 거둡니다. F4W의 원문 필자는 처음에 블러디 선데이를 더블 언더 훅 브레인버스터라고 언급했네요. 2. 에밀 시토치가 폴 트레이시(w/칼스텐 벡)에게 스냅메어 드라이버로 10분 57초만에 승리합니다. 3. 로버트 드라이스커가 지미 해벅에게 1분 53초만에 베이더 밤으로 핀폴승리를 거둡니다.

케빈 스틴의 팬 폭행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네요

The Indies|2012년 8월 13일

PW인사이더에 따르면 폭행 당했던 두 팬은 밥 에반스의 제자들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루종일 진짜 팬인 것처럼 행동했다네요. ROH가 이런 앵글을 시도한 이유로는 두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첫째로는 스틴이 악역임에도 워낙에 환호를 받다보니까 야유를 좀 받게 하려고, 둘째로는 며칠 간 iPPV 할인 이벤트를 했음에도 잘 안팔리자 온디맨드 구매율이나마 올려보려고 했던 전략이 아니었나 싶네요. ROH측에서는 나름대로 머리를 쓴 것 같은데 훼이크로 판명났으니 좀 민망할 것 같인요. 그나저나 전말이 밝혀지지 않았다하더라도 현지 여론은 '팬이 함부로 선수를 건드려서는 안된다' '나 같아도 스틴처럼 했을거다'여서 이런 사건이 애초에 현지 팬들에게 큰 영향은 미치지 않았던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