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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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화이팅! ^^

화영 화이팅! ^^

The Indies|2012년 7월 31일

길 가다가 혹은 피씨방 같은데 가끔 갈 때 꽂히는 아이돌 노래가 몇 곡 있어서 노래만 몇 곡 듣는 편이라 요즘엔 아이돌 자체에 크게 관심이 없는데(마지막으로 관심있었던게 2NE1 산다바락 누님이랑 카라의 니코르네요.) 요번 티아라 사건은 거의 뭐 모든 포탈 사이트에 티아라 얘기만으로 내내 도배가 될 정도라 도저히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네요. 네이트 뉴스 기사들도 연예면 랭킹보면 상위권은 전부 티아라고... 사실 화영이 그룹 내에서 가장 이쁘기는 하지만 가장 늦게 들어와서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었고 가수로써의 실력면에서도 크게 부각받지 못했던터라 거의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새삼 좋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부각이 되니 정말 이뻐보이네요. 요즘 아이돌답지 않은(?) 면도 보이고.. 제가 어렸을 때 화영유치원 다녀서

CHIKARA 2012.07.28 The Great Escape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0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8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더 스트라이브 센터에서 펼쳐진 CHIKARA의 첫번째 7월 흥행 The Great Escape의 결과입니다. 1. 그린 앤트가 어싸일런트에게 치카라 스페셜로 섭미션 승리를 가져갑니다. 2. 영 라이언스 컵 X 예선전 4자간 일리미네이션 매치 : 안쏘니 스톤이 지빈 지미, 카메론 매튜스, 코발드와의 경기에서 마지막에 코발드에게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3. 오피디언이 (돌아온) 프라이트메어에게 데쓰 그립으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중 딜리리어스가 오피디언의 코너에 섰다고 하네요. 4. 더 미스테리어스 & 핸섬 스트렌저(formerly aka 아치발드 펙)가 이카루스에게 탑 로프 레그 드랍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5

레지스탕스 프로 2012.07.27 Fair Warning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0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팀스터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레지스탕스 프로의 흥행 Fair Warning의 결과입니다. WWE 출신의 존 헤니건(formely aka 존 모리슨)의 첫 참전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1. Mr.450(w/에릭 세인트 보언)이 카일(해리 스미스의 제자)에게 승리합니다. 2. No DQ : 니키 세인트 존 & 제씨 벨 팀이 테일러 메이드 & 세레니티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3. 애쉬튼 버튼이 존 스카일러에게 승리합니다. 4. 더 쉬크 & 조세퍼스 브로디 팀이 다 코브라 & ??? 팀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5. 존 헤니건이 로버트 안쏘니(formerly aka 이고티스티코 판타스티코)를 상대로 승리합니다

Dragon Gate USA 2012.07.28 Untouchable 라이브 리포트

Dragon Gate USA 2012.07.28 Untouchable 라이브 리포트

The Indies|2012년 7월 29일

개최지 : 미국 미시건주 테일러 기브랄타 트레이드 센터 중계진 : 레니 리어날드 제이크 매닝과 척 테일러가 무슨 불을 지피려고 하고 있네요. 그렇게 시간을 떼우는데 리치 스완이 나와 오늘 상대할 척 테일러를 공격해 쫓아냅니다. 1. 제이크 매닝(w/척 테일러) v. 존 데이비스 매닝이 링 안으로 들어온 데이비스에게 먼저 선공을 가하네요. 바디 슬램! 하지만 본인의 허리가 더 아프고, 데이비스가 바로 일어나 매닝을 바디 슬램으로 메칩니다! 매닝이 링 안으로 들어와 데이비스를 스냅 슈플렉스로 메치고 좋아하는데 데이비스가 바로 일어나 기다리고 있다가 매닝에게 딜레이드 버티칼 슈플렉스! 거의 1분을 들고 있었던 것 같군요!! 관중들은 YES도 외치기 시작합니다! 매닝의 친브레이커! 그 뒤 특유의 사

루피스토와 AWM의 인터뷰

루피스토와 AWM의 인터뷰

The Indies|2012년 7월 23일

이번에 무료로 발행된 영국의 Alternative Wrestling Magazine 제2호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오역과 의역이 많고,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도 있어서 관심있으신 분은 조금 양해하고 봐주시길 바라며, 대신이곳으로 접속하셔서 원문으로 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당~ Q. 무엇이 당신이 레슬러가 되도록 했나요? 그리고 당신이 레슬러가 되겠다고 했을 때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A. 어린 시절 맨 처음으로 기억하는 건 할머니와 앉아서 헐크 호건, 울티밋 워리어 그리고 로디 파이퍼를 봤던거에요. 14살 쯤 되서 진짜로 레슬링에 빠져버렸죠. 저는 밴드에 있었고, 밴드의 드러머는 레슬링을 맨날 봤어요. 언더테이커와 요코즈나의 대립은 제 관심을 샀지요. 그 이후로, 전 루나 배콘, 알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