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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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2012 PWG BOLA / ROH / NWA 월드 타이틀
- PWG가 2012년 배틀 오브 로스 엔젤레스 일정과 참가자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단 하루동안의 토너먼트로 진행이 되고 9월 1일 그들의 아레나인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하고, 12명의 참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쌔미 칼러한(첫번째 참가) 윌리 맥(두번째 참가) 드레이크 영거(첫번째 참가) 엘 제네리코(여덟번째 참가 / 작년도 우승자) 애덤 콜(첫번째 참가) 로데릭 스트롱(일곱번째 참가) 카일 오 라일리(첫번째 참가) 브라이언 케이지(두번째 참가) 비 보이(첫번째 참가) 마이클 엘긴(첫번째 참가) 에디 에드워즈(두번째 참가) 리코셰(두번째 참가) - ROH는 8월 11일 로즈 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펼쳐지는 흥행이 iPPV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도
[CZW] 마사다(C) v. AR 폭스 (2012.07.14)
2012년 7월 14일 CZW의 iPPV 흥행 New Heights에서 펼쳐진 CZW 월드 챔피언쉽 경기입니다. AR 폭스는 올해 우하 네이션과 사무라이 델 솔을 차례로 꺾었고,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토너먼트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렉스 콜론에게 한 차례 패배하며 주춤하나 싶더니 Prelude to Violence에서 복수에 성공했고, 주니어 헤비급에서 웬만한 선수들을 다 꺾으며 마사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죠. 마사다는 챔피언에 등극한 이후 주로 오픈 챌린지 형식으로 경기를 많이 치뤄왔었습니다. 그동안의 방어전 경기들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고 또 스타일이 많이 다른 AR 폭스와의 경기라 이번에도 좋지 못한 경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AR 폭스와 기대 이상의
[wXw] 빅 밴 월터(C) v. 세키모토 다이스케 (2011.01.15)
2011년 1월 15일 wXw Back to the Roots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경기입니다. wXw 통합 세계 레슬링 챔피언쉽으로 두 선수의 두번째 싱글 매치이고 태그 매치까지 포함하면 wXw에서의 세번째 맞대결이었죠. 이전 두 번의 대결에서는 월터가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2009년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에서 논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 태그 경기에서는 월터가 쌔미 칼러한과 팀을 이루어 세키모토 다이스케 그리고 배드 본즈 팀에게 승리를 거뒀고, 월터가 우승을 거두기까지 했던 2010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에서는 두 선수가 1회전에서 만나 월터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세키모토가 이 경기에서도 패배하며 월터가 세키모토의 천적이 될 지 혹은 세키모토가 승리하며 깜짝 챔피언에 등극할 지 기대를 모았던
AAW 2012.07.21 Scars and Stripes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1일 미국 일리노이주 마리오네뜨 파크 115 버번 스트릿에서 펼쳐진 AAW의 Scars and Stripes 흥행 결과입니다. 데이비 리쳐즈와 핀리의 퍼스트 타임 에버 매치와 사일러스 영과 애릭 캐넌 그리고 지미 제이콥스의 3자간 사다리 경기로 AAW 팬들의 관심을 끌았던 흥행이었습니다. 1. J.밀러가 트위크 피닉스, 라마르 타이탄(데뷔) 그리고 아이자이스 벨라스퀘즈와의 4자간 경기에서 더블 붓 스텀프로 벨라스퀘즈에게 핀폴을 따내어 승리합니다. 경기 중 대린 코빈이 나와 트위크 피닉스를 공격했다네요. 2. BJ 위트머가 메이슨 벡에게 탭을 받아내며 약 10분 만에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3. 더 클래쉬(카메런 스카이 & 오스틴 매닉스)가 댄 로렌스와
PWG 2012.07.21 Threemendous III(9주년 기념 쇼)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3에서 펼쳐진 PWG의 9주년 기념 흥행으로 펼쳐진 Threemendous III의 결과입니다. 윌리 맥의 첫번째 PWG 월드 타이틀 도전, 3자간 태그팀 타이틀 래더 매치, 드레이크 영거의 데뷔 등 올해 북미 인디 쇼 중 가장 알찬 매치업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1. 조이 라이언이 페이머스 B에게 태즈미션(!)으로 섭미션 승을 거둡니다. 2. 로데릭 스트롱이 TJ 퍼킨스에게 12분 4초만에 슈플렉스/백브레이커 콤보로 핀폴을 따내 승리합니다. 3. 락니스 몬스터즈(쟈니 유마 aka라스 온리 & 쟈니 굿타임)가 척 테일러 & 라이언 테일러 팀에게 16분 52초만에 로프를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