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가 말하는 바보가 바로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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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큐 예고편이래요~~~
드디어 트레일러가 떴네요~ 예고편을 보니 이번에도 아스카의 활약이 결정된 것이지요. 사실 내용은 상관 없고 아스카가 중요한건데.... 높으신 분들이 이제 그걸 알았나봐요♡ 그나저나 사복입은 아스카도 긔엽긔~ 이쁘긔~ 사랑스럽긔~ 그외에는 신캐릭터의 추가가 있었습니다. 아.. 취업도 됐겠다, 학교 자체 휴강하고 에바보러 일본에 가고 싶어지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샌프란시스코의 아기자기한 소살리토~
단독주택이 밀집해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소살리토란 동네입니다. 사실 샌프란시스코는 아니고, 금문교 건너편에 있습니다. 그래도 가까우니 전 그냥 샌프란시스코로 칩니다. 금문교에서 보이는 소살리토 끝트머리.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맞을겁니다. 소살리토 내부로 들어가면 거리는 이런 모양... 거리는 이런모양(2) 거리는 이런모양(3) 밤색 건물은 호텔 소살리토... 조금 위를 올려다보면 이런식입니다. 집들 이쁘긔~ 태양광 쩔긔~ 바깥에서 소살리토를 보면 이런 모양이죠. 창문들은 샌프란 시스코를 향하고 있으니 집에서 보이는 경치는 멋있겠죠? 경치가 좋으면 집값도...... 소살리토는 이쁘지만, 일산의 단독주택 지역처럼 그냥 사람사는데라 관광이고 뭐고 없는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소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1915년 엑스포 기념물 ~The Place Lagoon ~
미궈에서 본 건물중 가장 좋았던 건물입니다. 옛날부터 이런걸 하나 집앞에 장식해두고 싶었어요. 1915년 엑스포를 기념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거의 100년 가까이 된거겠지요. 궁전이라는 이름에 알맞는 큰 구조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름만 들었을땐 몰랐는데, 막상 와서 보니 영화 더락의 촬영지였다는게 생각나더군요. 영화에선 여기서 딸과 하하호호하고 있는 숀코너리를 경찰이 잡아가죠... 숀코너리쨔응ㅠㅠ 바깥에서 보면 이런느낌. 미국은 태양이 강해서 태양광선이 사진에 찍힙니다ㅋㅋㅋㅋㅋㅋ 이름이 호수궁전이니 호수도 있지요. 이런 돔형태의 건물도 있습니다. 호수궁전은 아기자기한 주택가 부근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편에 속한다는데, 앞에 멋진 장식물도 있

라스베가스 팰리스호텔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
라스베가스에서 쳐묵한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바로 팰리스 호텔의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이죠. 여기는 옷도 잘 차려입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예약해야만 들어갈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했더니 10분 기다리라고 하는 쓸데없이 칼같은 정확함! 짜증나... 남자사람은 청바지나 반바지, 카라 없는 옷을 입으면 입장 불가입니다. 여자는 드레스를입어야겠져?ㅋ 밖에서 본 사진은 멋있게 잘찍혔는데 막상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밖에서 생각하는거처럼 경치가 잘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건너편에 벨라지오 호텔만 보이고 경치도 그냥저냥(... 안쪽은 조명도 어둡고 해서 사진 찍기도 힘듭니다. 플래쉬를 켜면 간단한 일이지만, 퍼킹 김치맨이란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찍어

일산엔 라페스타, LA엔 아메리카나
누나네 집 가까이 있어, 미국에서 가장 먼저 방문하게된 아메리카나입니다. 일산의 라페스타처럼 가게들과 영화관이 있구요, 분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메리카나를 한바퀴 도는 전차도 있는데.... 있는데... 그랬는데.... 집에서 가까워서 사진은 나중에 찍자하고 안찍은게 함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메리카나 입구에 있는 간판입니다. 시계도 보이네요. 여행시간 강제인증(... 아메리카나에 위치한 건물은 1층은 가게, 2층부터 주거지역이래요. 밤엔 간판에 불도 들어옵니당. 화질이 왜 이모냥이냐면 이건 폰카로 찍었기 때문이죠. 낮의 입구는 이런 모양... 사진엔 안나와있지만 아메리카나를 도는 전차가 하나 있어요. 대충 5분 가량 걸리고 따로 운임은 받지 않구요. 초록색 지게차 뒤에서 탔던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