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가 말하는 바보가 바로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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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스포X] 에바Q 극장 분위기(?) 및 감상(?)
Q 블루레이가 아직 도착 안했기때문에, 짤방같은건 없습니다ㅋ 오늘 8시에 영통역 메가박스에서 전야제하길래 회사마치고 신나게 갔는데 은근 사람이 많더군요. 제가 살땐 메가박스 M2관 반만 차있었는데, 막상가보니 만원이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티켓을 못 구할 줄 알았는데 늦게갔음에도 여유롭게 얻었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해서 교복입은 학생들부터 머리 희끗희끗한 아저씨까지 있더군요. 마지막에 예고보려고 다들 기다리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도 다들 기다리시더라구요. 역시 추억엔 장사가 없다능...그렇다능... 그리고 인터넷에서 노래부른다니 박수친다느니 하는 소리가 많아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안심하고 보세요ㅋㅋㅋ 영화는 그 일본에서는 울트라맨? 같은게 나와서 도시에서 땡깡부리

도와줘요! 이글루스 여행밸리!!
다들 취업하면 입사하기 전까지 여행을 가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됐는데, 여행을 가는게 정해졌는데 행선지가 정해지지 않아서요☞☜ 기간은 2주정도고 1월 중순 or 2월 초쯤이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 2주정도 여행하기에 적당한 지역 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중국, 일본, 필리핀, 미국은 가봤습니다. 현재 유력한 후보는 호주정도인데, 호주에 볼게 있을런지(...) 사실 가고싶은곳은 러시아, 아프리카, 남미인데, 주변에 여행 좀 한 사람들은 제가 초보라고 극구 말리더군요. 그래서 남는데가 호주랑 유럽.... 근데 유럽은 2주만 가면 돈아까운데...거기다 겨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아, 근데 항상 여행은 항상 가고 싶어 했는데, 이상하게도 취

경★ 아스카 탄신일 ★축
안녕하세요! 오늘은 귀요미 아스카의 생일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14살인 아스카의 모습을 보고있자면, 어린나이인 저조차도 절로 아빠미소가 지어집니다. 작년에는 취업준비를 하면서도 생일을 챙겼던 기억이있는데, 그 정성 덕분에 이번에 좋은데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취업하고 싶으면 아스카쨔응의 생일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역시 아스카의 생일인 만큼 축하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스카쨔응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놀라서 기뻐하는 아스카쨩.... 이었으면 좋겠다...

혼다 타케시 작가님이 나 몰래 아스카쨔응을 그리다니!!
인터넷에서 아스카쨜방을 찾다가 검색하던 중에.. 어디서 익숙한 그림체를 발견... 그림은 둘쨰 치고 옆에 서명에서도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음... 생각해보니 예전에 모님께 낚여서 샀던 혼다 타케시의 어쩌구 하는 일러스트랑 사인이 똑같았다는 이야기(...) 아니, 이런 유명한 분이 그렸는데 3주가 지나도록 몰랐다니!! 흐규흐규ㅠㅠ 한국웹에 돌아다녔는데아직 안보인걸 보면 저만 모른건 아니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ㅋ 그나저나 혼다 타케시의 그림은 사다모토의 그림과는 다른 매력이 느낄 수 있어서 좋지요~ 그림이 뭔가 더 화사해서 비교적 더 귀여워 보인다거나, 더 정상적으로 보인다거나(... 근데 신지 눈에 다크서클은 좀 무섭군요?

에바Q는 블루레이의 국내판 발매도 힘들지 않을지...
어떻게좀 해봐!! 바보 신지!!!! 개인적으로 국내개봉은 힘들더라도 블루레이나 DVD발매는 낙관적으로 바라봤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흐규흐규ㅠㅠ 아시다시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수입사는 아인스 M&M인데, 파의 극장배급은 예지림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했습니다. 예지림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살아있구요. 혹시라도 예지림엔터테인먼크가 에바 큐의 배급도 함께 계약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올해 7월에 파산한 아인스M&M지요. 번역, 홍보, 배급할 예지림은 있는데 정작 배급사에 영화 데이터를 주는 수입사가 없는 상태니까요. 기적이 일어나 '아인스는 이제 없어! 하지만 국내 배급권은 내꺼야!' 하면서 예지림이 배급에 필요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