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가 말하는 바보가 바로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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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악당설
어둠의 다크한 아스카쨔응... 루리웹에서 돌다가 발견한 아스카 악당설. 신극장판이 아닌 EOE기준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충격이 좀 큽니다. 너무 임팩트가 커서 보존용으로 블로그에 슥삭~ 내용은 아...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직접 보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 아스카는 악당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정의의 편을 그만 두겠다!! * 영화 제목은 one hour photo *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articleId=17464752&bbsId=G005 영상버전

에반게리온:Q 블루레이 & 특전
유년기의 아스카...귀여워요 아스카, 귀여워 드디어 왔습니다! 니혼테레비의 특전에 낚여 에바 까페에서 공구에 참여하게 되어 이제야 받았네요. 이자리를 빌어 공구를 진행해주신 메**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장품 목록에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ㅋㅋㅋㅋ 니혼 테레비의 특전은 아시다시피 컨테이너 박스(?)..... 입니다. 짠! 펼친 모습 밑면 모습 옆면..펼쳐지면서 옆부분이 위에있는 날개에 가려집니다. 다 펼친 모습. 잘못 닫은 모습. 잘 닫은 모습. 크기는 가로세로높이 35,30,16cm 입니다. 재질은 생산공장같은데서 지게차가 물건을 들때 쓰이는 파레트와 비슷한 플라스틱입니다. 은근 튼튼하지만 철제 상자처럼 튼튼한건 아니고, 대형 마트에 가면 있는 좀 튼튼한 플라스틱 보관함

본격 21세기 신고전, 에반게리온
요즘 공부 좀 한다는 학생은 다들 에반게리온 정도는 본다죠? 출처 : 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6702231

에바Q가 아이언 맨3랑 동시에 개봉한건 신의 한 수?
에바Q가 파 떄 처럼 아바타와 같이 개봉해서 이번에도 걱정했었는데, 시작 순위가 전작에 비해 썩 나쁜편은 아니네요. (개봉첫날 기준 서: 21위, 파: 8위, 큐: 12위) 오히려 25일에 국내에서 개봉한 에반게리온 역사상 가장 높은 박스오피스 순위 6위를 기록 했고, 메가박스에서 점유율로 아이언 맨3에 이어 2위를 하고 있는것을 보면 은근 롱런할 것 같습니다. 뭐, 에바덕이 아니라 다른 경쟁작들이 몸을 사려서지만요 점유율은 그래봐야 아이언 맨3의 7분의 1이지만ㅠㅠㅠㅠㅠㅠ 3일차까지의 성적을 보면 파보다는 확실히 잘나간다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신극장판 시리즈의 3일차 성적 (이하 KOBIS 발권 기준) 에바 서 : 매출 2.6억, 관객 7.5만명 에바 파
[스포O] 에바Q를 한번 더 보니 멘붕도 없고 재밌어요!
● 일어도 못하면서 일본에서 보고 왔지만, 한국에서 두번째 볼때도 화면보랴 자막보랴 정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2회차... 근데 2번째 관람은 뭔가 편한 느낌으로 볼 수 있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극장에서 2번 보는김에 한번 더 봐서 3번보면 응모되는 이벤트에 응모나 하시는게(... ● 두번째까지는 아스카의 작화가 중간중간 바뀐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세번째부턴 작화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익숙해진건지, 아니면 멘붕상태에 봐서 캐릭터가 달리 보였던건지... 저로서는 설명할 도리가 없네요. 다들 3번보고 어떤지 알려주세요. ● 3번째로 보다보니 별로 안설레일 줄 알았는데, 막상 극장가니 설레더군요. 역시 전 어쩔수 없는 에바 팬인가봅니다. 나란 사람 이런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