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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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게임업계도 각성 좀 해야 하는데...
요즘 일련의 게임 탄압성 정책 때문에 말들이 많습니다만...여성부만 없애면 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참...여성부가 없어진들 때리기도 쉽고 돈도 제법 번다는 게임업계 쥐어짜내는 것을 높으신 분들이 포기할리가 없죠. 옛날옛적 여성부 없던 시절의 만화 탄압을 돌이켜보면 그냥 우리나라의 어르신들은 애들 노는 꼴을 눈 뜨고 못 볼 뿐입니다. 애들 놀이계의 요즘 트렌드가 게임이니 공격하는거고요. 물론 막강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집단인 학부형들이 애들 게임 못하게 해준다는데 반대할리도 없으니 누가 막을 수 있겠나염. 애들은 투표권도 없고, 청년층은 인구도 적고 투표율도 낮은 걸. 그런데 게임업계는 요즘 벌이도 커졌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은 거의 마련하지 않고 있죠. 업계 큰손들끼리라도 좀 모여서 출자하여 게임중독치료 센터를

바하무트, 이벤트 결과
뭐 대충 이렇습니다. 이벤트 끝나기 직전엔 2000등 안에 들었었는데 막판에 밀려서 2000등대 초반이 됨...ㅠㅠ 근데 개인 등수에 비해서 기사단 등수가 너무 낮아서...이적해야하나............후.......
바하무트, 오늘 상황은...
돈이 다 떨어짐............OTL 렙만 60대면 뭐해 가난해서 죽을 지경. 일단 가장 큰 치명타는 도시락이 안 팔린단 겁니다...키벨레 강화 및 진화하느라 이벤트때 짭잘하게 번 돈 다 썼음............그러나 아직 풀로 다 키운 것도 아니라는 것이 함정.ㅡㅜ 내일 보상 카드 풀린다는데 그러면 장사 좀 될려나. 물론 이벤트 때에 비해 도시락 가격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좀 팔리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어디서 루피가 열리는 나무라도 안 생기나...도시락 포장할 돈도 다 떨어져 가는 중...ㅡㅜ 게임에서까지 가난하고 싶진 않았는데! ㅠㅠ
솔트
TV에서 해주길래 별 생각없이 봤는데 제법 재밌네요. 음? 누명 쓴 스파이가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싸우는 스토리인가? 하면서 보다가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콤보에 다소 정신이 없었습니다(...) 근데 요즘 세상에 미국 VS 러시아 스파이전이라니 뭔가 고전적이네예. 안젤리나 졸리의 투혼이 빛나는 과격한 액션씬도 괜찮았고요. 근데 스탭롤에 각본이 커트 위머로 나오길래 완전 깜놀. 울트라 바이올렛 이후로 버로우 탔나했더니 각본가로 다시 돌아갔나보군요. 아니 근데 시나리오 이 정도로 쓸 수 있는 양반이 왜 울트라 바이올렛은............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