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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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해주길래 별 생각없이 봤는데 제법 재밌네요. 음? 누명 쓴 스파이가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싸우는 스토리인가? 하면서 보다가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훼이크다 이 병신드라! 콤보에 다소 정신이 없었습니다(...) 근데 요즘 세상에 미국 VS 러시아 스파이전이라니 뭔가 고전적이네예. 안젤리나 졸리의 투혼이 빛나는 과격한 액션씬도 괜찮았고요. 근데 스탭롤에 각본이 커트 위머로 나오길래 완전 깜놀. 울트라 바이올렛 이후로 버로우 탔나했더니 각본가로 다시 돌아갔나보군요. 아니 근데 시나리오 이 정도로 쓸 수 있는 양반이 왜 울트라 바이올렛은............ㅡ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