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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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거인 60마리 격파와 올리비에 풀진화
겨우 얻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사이클롭스들이 너무 강해져서 징징거렸는데 동료중에 인페르노 파우더를 물처럼 마시는(..) 분이 계셔서 어찌저찌 해결. 뭐하는 사람이지......갑부인가... 그리고 이벤트로 번 돈들을 펑펑 써서 우리의 호프 올리비에를 진화시켜 봤습니다. 이게 1단계 긴생머리. 근데 신을 없애버리겠다는 뭔 소리여. 2단계 포니테일. 근데 긍지를 버린 악마족은 우리의 손으로 멸망시킬거예요도 아니고 멸망시키지 않겠단건 또 뭐여. 3단계 트윈테일. 어리석은 사람의 국민...? 대체 뭘 말하는 거지... 4단계 단말. 머리가 짧아지니 오히려 전단계들보다 포스가 좀 덜합니다...ㅠㅠ 나는 트위테일이 좋단 말이다 트윈테일이이이이...ㅠㅠ 근데 얜 대사가 너무 중2라서 대사 보는 맛이 좀 없네여

바하무트, 오늘의 근황
드디어 양심적인 트레이드 신청이 들어와서 적절한 가격에 이누가미를 처분했습니다. 어차피 저야 신족이니 안 쓸거라 처분은 해야했지만, 헝그리앱 같은 곳에 올렸다간 온갖 인간들이 연금 걸어제낄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들어오는 트레이드들만 보고 있었죠. 아...정말 이누가미 가지고 있으면서 온갖 인간들의 추잡한 꼬라지들을 다 본 것 같아요. 서로 안 속이고 돕고 살면 좀 좋은가? 일단 이벤트는 페이시에까지 앞으로 3마리. 개인등수는 1500~1600대에서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이클롭스는 제가 부르는 것도 남들이 도와달라고 하는 것들도 너무 강한 놈들이라 잡기가 힘드네요...ㅠㅠ 근데 우정팩 깠다가 하이 샤먼이 나왔는데, 샤먼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뭐지...승진한건가...출세했네요.
바하무트, 오늘의 충격
이벤트전용 덱 설정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나는...왜 그토록 헛된 시간을...ㅠㅠ 이누가미 연금 걸던 인간이 같은 기사단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멀쩡하고 매너있는듯이 기사단 게시판에 글 써놓은 것도 봤는데 속이 뒤집히려고 하네용...이벤트 끝나면 기사단 옮길까... 안드로이드로 재벌타운즈가 출시 되었는데 바하무트하느라 다운을 안 받고 있심. 드디어 카이로의 노예에서 벗어나는가! 하지만 도망쳐서 온 곳이......으음

바하무트, 나의 여신 다프네
1단계 3배 빠르진 않았습니다 2단계 보라돌이 3단계 나리 나리 개나리 ...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계속 복붙이더니 최종형에서 확 화려해지네요. 색깔도 우아한 분홍색이라서 몹시 맘에 듭니다. 하아하아...근데 스킬밥을 죽어라 먹였는데 스킬은 1렙도 오르지 않았지...............확률 60 몇 퍼센트는 다 뻥이었어................ 그나저나 거인이 어느 시점부터 너무 지나치게 강해져서 이젠 무찌를 수가 없네요...홀리파우더를 물처럼 들이키지 않고서야 불가능인 듯..ㅠㅠ 그냥 포기하고 도시락 장사나 할까...

호오, NHN의 덕후력이 증가하는군요?
어제 라인의 쉐킷 기능(서로 맛폰을 흔들기만 하면 자동으로 친구추가가 됨)을 해보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라인을 설치를 했습니다. 귀여운 스티커가 많길래 유료는 뭐가 더 있지...하고 봤는데... 오 브라운 귀여웡ㅋ 저 토끼 이름은 코니구나...하는 순간...........어? 이 중에 스파이가 있는데...? .....................라인 일본에서 인기 많다더니......그나저나 11월 개봉이라니 보러 가야겠군요. 일단 뭐가 있나 살펴봤습니다. 있을만한 건 다 있다는 느낌인데......라미엘이 하나 안 들어가 있는건 좀 아쉽군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