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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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이건 자랑하지 않을 수 없지

바하무트, 이건 자랑하지 않을 수 없지

오늘 하루종일 괴이한 오류를 일으키는 사람들과 데이터를 씹어 먹는 시스템과 책임회피하려는 시스템관리자 사이에 끼어 울고 싶을 정도로 시달렸는데 정신줄을 놓고 의식의 흐름에 따라 깐 우정팩에서 이런것이! 착하게 살길 잘했어요...ㅜㅜ 이제 살림 좀 피겠구나...

바하무트, 게임 좀 하자...

바하무트, 게임 좀 하자...

이제 체력이 좀 찼겠지 싶어서 켰더니...이러기냐...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어ㅜㅜ 직장인 밤에 게임 좀 하자ㅜㅜ

바하무트 무한 점검중

바하무트 무한 점검중

아깐 11시까지라더니ㅜㅜ 자기 전에 체력 소진하고 잘랬드만 참...무한배틀 버그땜에 저런다는데 이참에 그 외에 소소한 버그들도 좀 개선해줬음 좋겄네요. 닉네임 바꾸면 검색 안되는 문제라든가ㅡ.ㅡ 근데 저 언니 무지 이쁘네여 하악하악 당연히 마족이겠지...ㅠㅠ

썸머슬램 짤막 감상

국내방영기준이라 언제나 현지보다 한 달 느린 감상문입니다. 본지 하루가 경과하였기 때문에 기억이 이미 옅어져가고 있어요...경기 순서와 상관없이 그냥 기억나는대로. - 시나랑 CM펑크 대립은 음? 이게 뭐지? 싶네여. 둘 다 그렇게 쿨한 캐릭터들이었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덩치는 집채만한 남자들끼리 초딩 수준으로 서로 따라하면서 놀리는거 보니 어휴 유치해...; 뭔가 좀 더 쿨한 이유로 대립하면 안 되나. CM펑크가 계속 리스펙트 타령하는 것도 되게 쪼잔해 보임여...그래도 빅쇼가 본중 제일 파워풀하게 경기를 해줘서 그거 보는 맛은 있었는데 뭔가 좀 계속 석연치 않은 이 느낌. CM펑크도 이럴거면 그냥 화끈하게 악역 전환하는게 낫지 않남. 근데 CM펑크 얼빠인 울 엄니가 펑크 티셔츠를 사고 싶어하심.

독재자의 말로

독재자의 말로

유저제작맵을 다운 받아서 하다가 이런 일이 일어나버렸습니다. 핸디캡으로 시작시에는 정부기관을 건설하지 못하도록 막혀있는 맵이라서 외무성을 못 지어서 외교관계가 삐걱거렸더니 그만...ㅡㅜ ...그리고 동영상이 나오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모던타임즈 깔기 전에 오리지널때 한 번 소련한테 축출당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땐 동영상 안 나오던 것 같은데 확팩이라고 추가 시켜준 모양이네요(...) 근데 저거 타고 얼마나 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