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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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오늘 경기
사실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제대로 못 봤음........근데 동석한 삼성팬이 "난 그래도 롯데가 올라왔으면 좋겠어. SK보단 이기기 쉬우니까...ㅎㅎ" 라는 말로 복장을 뒤집어 놓았는데 거기에 반박할 수 없었던 내 자신이 미웠습니다..........ㅠㅠ 경기 내용은 하나하나 다 못 봤지만 일단 점수차로 보면 그럭저럭 분전한 것 같고...4회던가 5회던가 1사 1,3루 찬스에서 박준서가 나름 잘 쳤는데 잡혀버려서 그게 참 눈물을 뽑게 만들더군요. 그거만...그거만 안 잡혔어도...김광현은 왜 오늘따라 그렇게 잘해서...ㅠㅠ 후...감기도 걸렸는데 약 먹고 일찍 발 닦고 자야지...ㅠㅠ
24시간도 안 남았네요........
대부분의 꼴리건들이 "그래도 뭐 준플 통과는 했으니 그게 어디야...이 전력으로 SK한테 이기긴 힘들거고 않고 볼썽 사납게 지지만 말았으면..." 분위기로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심정도 저 비슷하구요(..) 일단 준플 3,4차전에서 사도스키랑 고원준이 광탈하는 초유의 사태를 보고 말았으니 참 정말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3차전때 사도스키가 순식간에 내려간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4차전때 조금 늦게 틀었더니 고원준은 어딜가고 수염난 아저씨가 공 던지는 걸 봤을 때 제 심정이란(....) 그 외에 강민호 눈탱이 직격 사건이라든가 기타등등...ㅡㅜ 이대호도 없고 장원준도 없이 그 두터운 벽을 뚫어준 선수들을 보면 참 대견하긴 한데, 그래도 여기서 좀 더 나아가줬으

바하무트, 현재 덱 현황
대충 요정도입니다. 공덱엔 레어 대신 크라토스가 들어가고요. 타이탄+크라토스덕에 휴먼 상대로는 공이 운 좋으면 83000정도까지 뜨기 때문에 휴먼들을 주로 털고 있는 중입니다. 리더 카드를 풀진화 키벨레로 해두니 하루에 공격이 한 번 들어올까말까 하더니 하이엘프로 바꾸고 좋은 카드는 다 숨겨놓으니 3~4시간에 한번 정도는 공격이 오네영ㅋ 오늘 방어로 한 5만 루피 벌었음ㅋ근데 공격 갈 때 루피 잔뜩 들고 오는 사람들은 뭐져...만루피씩 주고 가니 저야 기분은 좋지만.......
세뇌란 무섭습니다...
일전에 한 번 포스팅했었던 탈북자 토크쇼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엊그제 재방송으로 잠깐 봤는데 '고난의 행군'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때 정말 힘들었고, 성인 여성인데 몸무게가 36kg인가로 줄어들 정도로 굶주렸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 출연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당시 북한 내부 방송에선 '김정일 장군님도 강냉이밥에 된장국만 드시면서 이 고난을 이겨내고 계십니다.'라고 했었다고요. 말하는 사람도 그땐 그 말을 그대로 믿었다고, 완전히 속았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그때 옆에서 MC왈, "그거만 먹는데 배가 그렇게 나올리가 없지!" 그 말대로 그 똥배만 봐도 견적이 나오는데 온 국민들이 속았다니 참 세뇌가 저래서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이거 고인

레지던트 이블 원작 등장인물들의 영화상 행적
레지던트 이블 5를 보고 나서 어쩐지 땡겨서 1편을 제외한 전시리즈 정주행을 해버렸습니다. 아...이 시리즈와 함께 한지도 어언 10년이 되어버렸네요. 이젠 빼도 박도 못하고 "20대때 제일 인상 깊게 봤던 영화가 뭐였어요?" 이러면 이제 "레지던트 이블이요."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미치겠다...내 청춘의 영화가 이런거라니...ㅠㅠ 어쨌든 정주행 기념으로 원작 인물들이 영화에서 어떻게 망가졌...아니 표현 되었나를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아래 사진 밑으론 시리즈 전체 스포일러입니다. 역시 밀라 언니는 1편의 빨간 드레스 입었을 때가 제일 이쁘긴 했어요.......... - 애쉬포드 부녀(애쉬포드 박사&안젤라 '앤지' 애쉬포드) : 영화 2편 출연 이름은 애쉬포드인데 어째 설정은 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