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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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시 음양록, 항가항가의 나날
잭 오 랜턴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염..... 티타니아 여왕님도 훌륭하심 .................제일 제 취향. 여러분 전 글래머가 좋습니다. 몇 안 되는 남캐. 저런 로봇이 시중 들어주면 부담스러워서 밥 먹기도 힘들듯......근데 뭔가 대사가 이상해...버...번역 왜 이래... 네네짜응...라고 생각했는데 그 네네가 아니라 저 네네였군욤. 한편 스토리 진행하다가 만난 우물에 빠져 죽은 처녀귀신 오키쿠...음...그..그렇구나 베낀거였구나... 저거 CD가 아니라 접시입니다. 우물에 빠져 죽은 이유가...살아 생전에 높은 귀족을 모시던 시녀였는데 주인이 갖고 있던 왕에게서 하사받은 귀한 접시를 깨뜨리는 바람에 화가 난 주인이 우물에 빠뜨려 죽였다고 합니다...나쁜 놈

아야카시 음양록을 해 봄
일단 종족 선택 화면...인데...헐...카드 디자인이 너무 일방적인 게임 아닌가요. 아메노 우즈메짜응...하악하악 초대 아이디 입력화면. 근데 '초대 아이디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라니 번역 구리단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초대 아이디는 필수 입력 사항이 아닙니다'라고 하든가 저게 뭐여;;; 하지 말란 얘기로 보이잖아. 우와 님이 나의 식신인가! 우리 집 거울은 이렇지 않던데 항가항가 귀여워 근데 바베타가 아니라 베레타 아임? 제 총기 지식은 "나 저거 알아 바이오 해저드에서 봤어."가 전부이긴 하지만... ㅁ...마...마이...? 근데 이 카드를 보니 이 게임의 정체성을 급하게 깨닫게 된 기분입니다. 바하무트는 그래도 괴물이나 짐승캐도 제법있고 남캐도 많은데 여

앨리샤 키스
간만에 우연히 앨리샤 키스 언니 노래를 듣고 생각난 김에. 아........노래만 듣다가 처음으로 저 뮤직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의 그 비쥬얼 쇼크란. 풍채 좋은 흑인 언니를 상상했다가 너무 가녀린 아가씨가 나와서 기절. 레게머리를 했는데 저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봤어요. 근데 도대체 전생에 얼마나 조국의 평화와 미래를 위해 싸우셨던건지 저 얼굴도 모자라서 저 몸매(키도 174!ㅠㅠ)에 저 소울 충만한 목소리에 작사 작곡까지. 하나만 있어도 사는데 지장 없을텐데 두루두루 다 갖추시고........후...아마도 난 저 언니가 민중을 이끌고 있을때 옆에서 나라 팔아먹는 조약에 사인하고 있었겠지. 아니면 저 언니를 잡아다 악독하게 고문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이번 생은 착하게 살아서 내세를 기대해보게
바하무트, 올 것이 왔구나
'거래소' 도입 공지가 떴군요. 근데 아직 아이폰쪽도 안 열렸고, 카드가 많이 풀린 것도 아니고, 이용자도 더 모아야 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저래도 되나영......무과금 노가다 유저가 그래도 게임 시장에 어느 정도 역할을 수행을 하는데 흠...도시락 장사 막히면 싹 사라질 것 같네요. 근데 그까이꺼 엑칼팩 못 지를 것도 없지만은 아 그래도 인간적으로 하이노멀은 좀 안 나오게 해줘야하는 거 아니냐...한장에 돈이 3천원 가까운데 하이노멀은 좀 심하지 않냐긔 ㅠㅠㅠㅠㅠㅠㅠ

프야매, 니네들..........
자기전에 배팅하려고 봤더니만..................................................................부...불쌍해 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