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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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나왔다
사실 지금 뽑기 티켓이 35장이 넘게 쌓여있습니다. 맘에 쏙 드는 카드가 나올때를 기다려 한방에 털어넣으려고 모아두고 있는 중이었는데......그래도 1월에 하나는 써봐야 하지 않겠냐...하는 마음으로 그냥 티켓 뽑기를 한 번 눌러봤는데... .................왜 하필 니가 나오냐................................ 음...1월도 절반이 지나간 시점에서......이걸 당장 키우자니 금요일이 얼마 안 남았는데...그렇다고 그냥 하루 넘게 썩히자니 아깝고...........그야말로 계륵이근염(......)
개인적인 캐쉬질 원칙
한 게임엔 한 달에 1~2만원 정도만 쓴다. ...가 되겠습니다. 딱 정액제 게임 월정액 정도로만 쓰는거지여. 이 방법의 장점은 뽑기운이 지랄맞더라도 "괜찮아. 난 한 달치 이용료를 지불한 것 뿐이야. 게임하려면 이 정도는 써야지."...라고 정신승리할 수있다는겁니다.
밀리언아서, 피버 타임 끝
애껴두려고 했는데 어쩐지 분위기를 타버려서 홍차는 한 다섯개 정도 먹은 것 같네요. 하지만 먹고 극딜할 때마다 막타를 스틸 당해서 앞으론 그냥 조용히 살기로 했습니다... 득 결과는 세이메이는 두장, 블루캡 한장, 그루아가흐 5장, 콜그레반스 풀돌하고 남을만큼, 유웨인 3장, 루크레치아 3장, 글리플렛 3장, 오리온과 한니발과 모르가즈와 히미코 2장...음 끝이 없으니 생략. 크게 대박 난 건 없고 중급카드 좀 키울 정도로 모였다는데 의의를 둬야겠습니다. 이런류 게임은 들인 돈 만큼 반드시 보상받겠단 생각하면 멘탈보존 못 하는 것 같아요. 돈 썼는데 왜 슈레플 안 나와! 딜 쩔게 했는데 왜 카드 못 먹어! 이런 생각하는 순간 지는거임(..) 그냥 간간히 서버유지비나 대줘야징~라는 마음가짐으로

프야매, 어......
그동안 모은 PT로 스카우트나 좀 해볼까하고 들어갔다가 전준우는 행불인지 나타나질 않는 관계로 선물함에 쌓인 카드나 까보는데...... 한달전에 먹은 08손민한씨 또 나옴. ......게임하고부터 갖고 싶어했어도 2년 동안 안 나오던게 왜 갑자기.............

밀리언아서, 갑부녀들
그동안 쌓인 보상을 신나게 받다보니 루크레치아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루크레치아 보르지아인 모양이더군요. 그랬더니 서브스토리가 하나 활성화 되었는데...... 해석 : 돈 많아서 피곤해 ㅋㅋㅋㅋㅋㅋ 해석 : 돈 없으면 더 피곤함ㅋㅋㅋㅋㅋㅋ 해석 : ㅇㅇ 렛츠 파티 투나잇ㅋㅋㅋㅋㅋㅋ 기네비어는 참 똑똑한 아이예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