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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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시 음양록, 혼자 있고 싶습니다
아야카시 음양록도 지금 이벤트 중입니다만 요즘에는 확밀아를 더 열심히 하다보니 이벤트라도 전처럼 열심히는 하지 않고 쉬엄쉬엄하고 있었습니다. 설마 8000등 안에 못 들진 않겠지...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12시 되기 3분전에 분명히 8천등 안에 세이브라서 이만하면 되겠지 히히 하고 있었는데 12시 종 땡 치고 나니 귀신같이 몰락.....................으아아아아아아아아 어차피 80렙대 넘어가는 마왕들은 영수 안 빨고는 잡기가 힘드니 최대한 가능한데까지 시간 끌면서 잡아 놓고 하반기부터 열심히 패작해야지하고 안일하게 맘을 먹은게 실수였습니다......ㅠㅠ 참고로 상반기 8000등 안에 들면 주는 카드 하반기
요즘 NC건으로 말이 많네요
NC구단이나 KBO의 롯데 견제질에는 상당히 짜증이 나지만 창원시 병크가 더 짜증...진짜 저럴거면 왜 통합 같은걸 해가지고 저 난리들인지 모르겠어요. 지역민들은 어차피 서로 같은 시라고도 거의 생각 안 하고 있는데 억지로 저래본들 뭐가 되나. 같은 시민 어쩌고 하려면 30년은 지나야할 듯. 어린시절을 마산 공설운동장 옆에 있는 동네에서 보냈기 때문에 야구장 앞에서 뛰놀던 기억이 생생한데 참...저 모냥 저 꼴이 되다니. 구단이고 창원시고 알바는 아닌데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야구팀이 생긴다며 좋아하던 아재들만 불쌍...
바하무트, 성전 결과
기사단에 사람이 좀 빠진 관계로 다른 기사단이랑 통합이 되었습니다. 잘 달리는 사람도 많고, 일단 인원수 자체가 늘어났다보니 기사단 순위가 100위에 간신히 세이프했던 지난 성전과 비교하면 비약적으로 상승한 30위권에 안착. 첫날은 계속 졌지만 둘째날부터 계속 이기는 바람에 흥이 나서 저도 개인 홀파 좀 마셔가며 달렸더니 개인 순위 1300위권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보상으로 받은 미카엘은 지난번 얼음성 이벤트부터 비우질 않아서 터질 것 같았던 선물함과 인벤을 탈탈 털어서 도시락을 급히 만들어 맥강시키고 거래소에 잽싸게 팔아먹었습니다. 그리하야 홀파는 좀 벌었지만 하레급에선 더 맞출 것이 없어서 난감...모으고 모으다 보면 언젠간 안드로메다 같은거 살 수 있으려나... 그리고 웃겼던 것은 방치 되어
밀리언아서, 그렇습니다 저는 망했습니다
슈레 이상 보장 이벤트에 낚여서 그만 "그래, 사실 2달 정도 재밌게 했고 이용료 내는 걸로 치고 한번 캐쉬질을 해보자."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며 뽑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쿼츠 류넷 스와리 티니아 콜그레반스 스와리 유웨인 에베인 한니발 스노우 화이트 모르간 이히히힣히힣힣힣힣 꽃병풍들을 제외하고 그나마 쓸만한 편인 티니아, 콜그레반스, 유웨인, 한니발 이런 애들은 이미 풀돌을 했다는 슬픈 현실...ㅡㅜ 그나마 모르간 하나 건져서 마녀 3자매를 모아 서브 스토리 열었다는 점에 의의를 둬야겠습니다...담부턴 절대 뽑기는 하지 않고 홍차 녹차나 사야겠어요...으흑흑. 2달 뒤에 뵙겠습니다............
밀리언아서, 바토리 혁명
보러가기 확갤에 재밌는 짤이 많다길래 놀러갔다가 봐버린 짤입니다... ...그러니까 채색 좀만 더 신경 쓰시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